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3,420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7098 항공·여행 여기어때 안채민 2025-06-26
1427097 생활용품 looptuu 천현우 2025-06-26
1427096 생활용품 시비지천

처리

. . . .
손휘균 2025-06-26
1427095 생활용품 동국제약 김미선 2025-06-26
1427094 유통 현대홈쇼핑 장성만 2025-06-26
1427093 기타 주식회사 더원 신혜경 2025-06-26
1427092 자동차 푸조 권기흥 2025-06-26
1427091 생활용품 쿠팡 이효주 2025-06-26
1427090 유통 G마켓 이경실 2025-06-26
1427089 유통 엠엘무역 임은영 2025-06-26
142708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영춘 2025-06-26
1427087 유통 쿠팡 모준영 2025-06-26
14270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비데
유승호 2025-06-26
1427085 유통 네이버쇼핑 신다은 2025-06-26
1427084 유통 쿠팡 정정심 2025-06-26
1427083 생활용품 이천가구공단 서민혜 2025-06-26
1427082 생활용품 네이버쇼핑페이 직구 판매자 그랭빌마켓 임안순 2025-06-26
1427081 기타 러빙유코리아 송태윤 2025-06-26
1427080 기타 에스핏 피트니스

처리중

환불
임성훈 2025-06-26
1427079 기타 헬스장 강소영 2025-06-26
1427078 생활용품 한진페이퍼 박민현 2025-06-26
14270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6
1427076 기타 훈플러스 모예림 2025-06-26
142707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기헌 2025-06-26
1427074 식음료 코리엔탈 깻잎두마리 위대성 2025-06-26
1427073 유통 G마켓 이경실 2025-06-26
1427072 유통 G마켓 이경실 2025-06-26
14270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철 2025-06-26
1427070 통신 KT skylife 김재복 2025-06-26
1427069 유통 공영쇼핑 고지안 2025-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