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복숭아가 아니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납작복숭아가 아니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4,181회
  • 작성일 : 26-06-10 18:58:35

본문

쿠팡에 납작복숭아를 샀는데, 위에 이미지처럼 납작복숭아 사진을 기제해두고 리뷰도 안보이게한상태에서 샀습니다. 헌데 온건 납작하지도 않고 웬 동글동글한 미니복숭아더라고요.
이후 리뷰작성이 가능한 상태에서 리뷰가 볼 수있게 되자 확인해보니 가장 상당 베스트댓글은 납작복숭아를 받은 사진과 맛있다는 댓글.
하지만 최신 순으로가니 저같은 분이 계시더군요.

이미 실수로 가족이 먹어버려 환불하고자 쓰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요새 쿠팡에 이따구로 납작복숭아라면서 팔아대는데 리뷰사진을 보면 실상은 그냥 미니복숭아인 경우가 많은거 아시나요?
이건 소비자 기만아닌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7948 기타 늘솜네일 의정부점 김다언 2025-06-29
1427947 유통 농부삼촌&계절입맛 민유정 2025-06-29
1427946 유통 홍콩 장룡 디지털 테크놀로지 안진영 2025-06-29
1427945 기타 나무치과의원 최형관 2025-06-29
1427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9
1427943 기타 키아나 엔터테인먼트 정진희 2025-06-29
1427942 유통 틱톡 광고물 yueliunhew 김지선 2025-06-29
142794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29
1427940 유통 우리네과수원 조승호 2025-06-29
1427939 기타 ikodews, mallxonx 김민정 2025-06-29
1427935 기타 빛고을 가구백화점 임채은 2025-06-29
1427934 기타 틱톡 광고물 판매 김지선 2025-06-29
1427929 기타 워시프렌즈 셀프빨래방 성신여대점 강신영 2025-06-29
1427924 기타 나나 서미영 2025-06-29
1427923 유통 Hibuy 노희선 2025-06-29
1427908 통신 LGU+ 서지원 2025-06-29
14279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9
1427902 생활용품 동서가구 용인어정점 이성배 2025-06-29
1427901 기타 디아스침대 김시우 2025-06-29
1427899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처리중

내용삭제
신숙비 2025-06-29
1427898 유통 쿠팡 김시우 2025-06-29
1427886 자동차 쏘카 한광미 2025-06-29
1427885 유통 카카오쇼핑 지명희 2025-06-29
1427884 통신 KT 우성하 2025-06-29
1427883 기타 창꼬맘 신해리 2025-06-29
1427882 유통 CU 안희제 2025-06-29
1427881 기타 나르지오 워킹화

처리중

신발
이승재 2025-06-29
1427880 기타 다음컴퍼니(군포) 박승만 2025-06-29
1427879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AS미조치
남궁정 2025-06-29
14278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