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일방적인 횡포와 일방적인 제제후 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소프트 ] 기업에 일방적인 횡포와 일방적인 제제후 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오
  • 조회수 : 3,400회
  • 작성일 : 26-06-16 13:45:31

본문

일방적으로 계정접속 차단 영구정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있는데요 메크로 사용하는 유저들때문에 메크로 단속을 한다고 하는데 일반유저도 같이 포함해서 단속했으면

제제 풀어주고 사과도 없고 그냥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인것은 알고있었지만 정도가 지나치네요

계정 제한 사유도 악용에 소지가 있다며 자세히 알려주지 않는군요

고객센터 전화하면 하루종일 기다려도 전화받기 어렵구요 메일로 답변은 AI 답변만 날라오는군요

그냥 이번기회에 게임 접을거지만 괴씸해서  할수있는 일반사람으로 조치는 다해볼려고 합니다

요즘 엔시에서 고소고발한다고 들었는데 역으로 고소고발 들어가야 조금이나마 똑바로 할런지 소비자피해 단체모임있으면 합류할게요

정작 메크로는 단속도 안하고 일반유저를 단속해서 제제를 주는 엔시소프트가 대단하네요

게임도 안하고 마을에 새워둔것뿐이없는데 

엔시소프트 게임은 이제 참여 안하고 쳐다도 안볼려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0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2025 생활가전 LG전자 이재란 2025-07-09
1432011 기타 쿠팡 황미애 2025-07-09
1432002 기타 퓨리시스 최형재 2025-07-09
1431998 항공·여행 스피킹맥스 고향숙 2025-07-09
1431995 서비스 재능교육 전유환 2025-07-09
1431994 생활용품 삼호쇼케이스 이지해 2025-07-09
14319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규 2025-07-09
1431992 금융 하나캐피탈 김정민 2025-07-09
1431991 생활가전 네이버쇼핑 신태균 2025-07-09
1431990 기타 닥터홈즈의원 석미경 2025-07-09
1431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88 생활용품 LF 신은경 2025-07-09
1431987 기타 맥플레이 이은혜 2025-07-09
1431986 생활가전 한일무선 선풍기 김도영 2025-07-09
1431985 생활가전 SK매직 구미연 2025-07-09
1431984 서비스 러빙유코리아 송태 2025-07-09
1431983 유통 쏘우코우 김예성 2025-07-09
14319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금희 2025-07-09
1431981 식음료 세준푸드 고환종 2025-07-09
1431980 생활용품 공스킨 조정훈 2025-07-09
1431979 생활용품 에이블리 앱에 입점한 조이조이 판매자

처리중

과장 광고
박전희 2025-07-09
1431978 생활용품 조이조이 박전희 2025-07-09
1431977 생활가전 오리온 창홍 함지명 2025-07-09
1431976 생활가전 유버스 김도연 2025-07-09
1431975 유통 네이버쇼핑, 마이유픽 전상미 2025-07-09
1431974 생활가전 한국엡손 박인수 2025-07-09
1431973 유통 네이버쇼핑 >>> 이쌀이다 안태완 2025-07-09
1431972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선미 2025-07-09
1431971 식음료 더드림한식부페 이윤석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