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약봉지속에 이물질및재방문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태평양약국 ] 조제약봉지속에 이물질및재방문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덕
  • 조회수 : 3,166회
  • 작성일 : 26-06-08 20:02:00

본문

강릉시 경

강로 2110 소재 하나태평양 약국 에서 당뇨병으로 인하여 처방전을 제시한후 약을처방받았는데 몇일뒤 약을복용하다보니 약봉지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약국에 항의하러 갔더니,

이물질을 인정하면서 십만원을 줄테니 받고가시든가 아니면 법되로 하세요 하면서,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으며,이에 소비자는 어처구니 없어서 강릉시 보건서에 신고를 하였으며,

다른질환으로 의하여 같은건물에 있는 안과에 가게되었으며,안과진료후 처방전을가지고 약구을 갔느데 대표약사와직원약사가 많은사람들 앞에서 당신들때문에 제재를 받았다고 이제는 오지말라고 하는데

이게 너무나 어처구니 없네요 우리도 다른야국에 가고싶지만 같은건물에 병원이 있다보니 다른약국에서는 약이없다고 해서 가게되었는데 제발 철저히 해서 향후 이런일이 제발되지 않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041 기타 (주)하이파킹 조인성 2025-07-09
143204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9
1432039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이삿짐 박선영 2025-07-09
1432038 기타 현대지게차 안교호 2025-07-09
1432035 생활용품 상도가구 표현숙 2025-07-09
1432034 서비스 부산대학교 미래시민교육원 황정미 2025-07-09
1432033 서비스 경주 지금왁싱 배은진 2025-07-09
1432032 기타 방송사 어플 정택중 2025-07-09
1432030 기타 유니아일랜드골프장 김만곤 2025-07-09
1432027 유통 하나마트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19길 30-3) 노예림 2025-07-09
14320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2025 생활가전 LG전자 이재란 2025-07-09
1432011 기타 쿠팡 황미애 2025-07-09
1432002 기타 퓨리시스 최형재 2025-07-09
1431998 항공·여행 스피킹맥스 고향숙 2025-07-09
1431995 서비스 재능교육 전유환 2025-07-09
1431994 생활용품 삼호쇼케이스 이지해 2025-07-09
14319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규 2025-07-09
1431992 금융 하나캐피탈 김정민 2025-07-09
1431991 생활가전 네이버쇼핑 신태균 2025-07-09
1431990 기타 닥터홈즈의원 석미경 2025-07-09
1431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88 생활용품 LF 신은경 2025-07-09
1431987 기타 맥플레이 이은혜 2025-07-09
1431986 생활가전 한일무선 선풍기 김도영 2025-07-09
1431985 생활가전 SK매직 구미연 2025-07-09
1431984 서비스 러빙유코리아 송태 2025-07-09
1431983 유통 쏘우코우 김예성 2025-07-09
14319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금희 2025-07-09
1431981 식음료 세준푸드 고환종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