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패널 교체 상품 판매후 교체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냉장고 패널 교체 상품 판매후 교체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락
  • 조회수 : 3,857회
  • 작성일 : 26-06-16 11:44:05

본문

본인은 삼성 냉장고 패널 교체 상품을 판매업체를 통해 구매하고 정상적으로 결제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결제 후 상당 시간이 지난 뒤 업체로부터 해당 상품의 재고가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판매 당시에는 구매 및 결제가 가능하도록 상품이 게시되어 있었으며, 소비자는 이를 신뢰하고 구매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업체는 재고 부족을 이유로 상품 제공이 불가능하다고 통보하였고, 이에 따라 소비자는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겪게 되었습니다.

재고가 없는 상품을 판매한 행위는 소비자에게 혼란을 초래하는 부적절한 판매 방식으로 판단되며, 판매 전 재고 관리 및 정확한 정보 제공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 다음 사항을 요청합니다.

1. 재고가 없는 상품을 판매한 경위에 대한 명확한 설명
2. 소비자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 및 처리
3. 향후 동일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고 관리 및 판매 시스템 개선
4. 관련 법규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061 식음료 스타벅스 최은경 2025-07-12
1433060 유통 다빈인테리어/에어컨 김성각 2025-07-12
1433059 기타 고구려익스프레스 홍나경 2025-07-12
1433058 기타 두꺼비농수산 박경민 2025-07-12
1433057 기타 천사베딩 서혜빈 2025-07-12
1433056 유통 알파쇼핑 윤형규 2025-07-12
1433055 기타 천사베딩 서혜빈 2025-07-12
1433054 생활가전 하이얼 김태훈 2025-07-12
1433053 유통 쿠팡 김정철 2025-07-12
1433052 생활용품 투머로미 김경목 2025-07-12
1433051 기타 병원 (피부과) 박정식 2025-07-12
1433050 유통 쿠팡 수경 2025-07-12
1433044 항공·여행 제주항공 김다미 2025-07-12
1433043 유통 kt알파쇼핑 김원재 2025-07-12
143304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2
1433041 생활가전 지멘스 자전거 장현미 2025-07-12
1433040 유통 쿠팡 김석원 2025-07-12
1433027 기타 하얼빈쇼항전자상무유한회사 김묵환 2025-07-12
1433026 생활용품 uxivip 박현지 2025-07-12
1432985 기타 ikodews 김영란 2025-07-12
1432984 생활용품 페스트세븐가드 유태영 2025-07-12
14329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2
1432982 식음료 천수냉면 (동작정) 한재현 2025-07-12
1432981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하늘 2025-07-12
143298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심현영 2025-07-12
1432979 유통 캣팡 최윤선 2025-07-12
1432978 자동차 sk엔카 윤여준 2025-07-12
1432977 기타 컬비클리닝 김수용 2025-07-12
1432948 기타 다빈인테리어 장동욱 2025-07-12
1432947 식음료 화채꽃 별내점 이현준 2025-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