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쇼핑 ] 허위광고로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환
  • 조회수 : 3,089회
  • 작성일 : 26-06-09 09:05:14

본문

유튜브를 즐겨보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허위광고가 넘쳐나고 있어 이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온갖상품은 만능이고 건강식품광고를 보면은 사람이 죽을일도 병들를일도 없습니다.
상품구입시 불만족시 무조건반품,환불 가능이라든가 10배보상이라고 광고가 나오지만, 막상 반품환불를 하려고하면 연락이 되지않으며 겨우겨우 결제처와 연락이 닿으면 해외에 있는 판매자에게 문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뿐입니다.
편의점에서 콜라를 샀는데 이상이있으면 해당편의점에서 반품,환불,교환를 해주는게 당연한데 제조사 또는 생산자에게 떠넘기는 네이버쇼핑과 카카오쇼핑의 행태입니다.
판매,결제처에서 검증도 하지않고 무분변한 광고와 결제에 많은 국민이 속고있으며 상품후기도 모두가 가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237 식음료 홍천마을 위유신 2025-07-13
1433236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3
1433231 생활가전 자동잡기 Mailxomx

처리중

불량제품
최현숙 2025-07-13
1433229 기타 부산 하나방역 본점 이현지 2025-07-13
1433226 생활가전 쿠팡 김태균 2025-07-13
1433222 기타 에이블리-소앤니 이예인 2025-07-13
1433219 기타 에이블리-소앤니 이예인 2025-07-13
1433218 생활용품 기웅생활건강 이현영 2025-07-13
1433202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쿠팡) 김명희 2025-07-13
1433201 기타 기웅생활건강 이현영 2025-07-13
1433200 식음료 cu편의점 송현우 2025-07-13
1433199 유통 틱톡 라이트 앱 이대성 2025-07-13
1433198 유통 허니나이트 송다혜 2025-07-13
1433197 휴대전화 YH리페어샵 핸드폰수리점 구세현 2025-07-13
14331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3
1433180 자동차 그린카 조충신 2025-07-13
1433179 생활용품 넥서스메디케어주식회사 박혜원 2025-07-13
1433178 기타 1층 부업 김정희 2025-07-13
1433177 유통 옥션 이상환 2025-07-13
1433176 생활가전 업체 문제식 2025-07-13
1433175 유통 비너스 솔브 강남역지하점 김유나 2025-07-13
1433174 기타 주유소 김성겸 2025-07-13
143317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제갈진영 2025-07-13
1433171 항공·여행 아고다 한영규 2025-07-13
1433170 기타 박승철헤어스튜디오 서대문 노유진 2025-07-13
1433169 통신 LGU+ 이희현 2025-07-13
1433168 기타 테트노시티 임수지 2025-07-13
1433167 식음료 임박사농수산 고은광 2025-07-13
1433166 서비스 파이브크로스 최희성 2025-07-12
1433165 유통 싸다구마켓 wowssa.co.kr 김의준 2025-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