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성물류 ] 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나
  • 조회수 : 3,638회
  • 작성일 : 26-06-12 10:43:5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풀리오 라는 곳에 안마기 as를문의 했습니다,

처음엔 풀리오 고객센터 에서는 보증금 반환식으로 새걸로 교체가 된다고 하셧고 우성물류라는곳에 링크를 주시며 문의 하시면 된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진행 과정중 제가  수수료 500원을  안넣고 처음에 15만원을 입금했지만 (제가 못본 잘못)

그 다음부터는 에러를 풀어야 한다며 계속 계속 수수료 포함 입금을 하라면서 총 720만원까지 계속 계속 넣었습니다.

돈이 없어 못 넣겟다고 했더니 도은 시스템에 묶여있어 누구도 못가져요 라고 하며 

게속 계속 또 돈을 넣으라고 합니다,


이곳의 시스템과 문제점을 풀리오 고객센터에 말했지만 사과만 하면서 반환은 꼭 될꺼라고 하시기만하고 조치는 따로 없으셧습니다.

결국은 돈을 더 넣어야지만 뺄수있는 이업체의 시스템을 고발 하고 싶습니다.

돈이 없으면 못뺀다고 말씀하는 이 업체와 고객센터 두개를 다 고발 하려고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계속해서 추가입금 요구하는 경우 사기업체일 가능성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523 유통 올쿡24 장암점 밀키트 송종규 2025-07-14
1433521 생활용품 K2 최관옥 2025-07-14
1433520 유통 웰덱스 이은래 2025-07-14
1433519 생활가전 SK매직 곽도은 2025-07-14
14335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설치업체 다빈인테리어) 설훈 2025-07-14
1433517 통신 리본플렉스 신동심 2025-07-14
1433516 기타 아로엘라(1인 피부샾)

처리중

항의
김정양 2025-07-14
1433515 기타 아로엘라(1인 피부샾)

처리중

항의
김정양 2025-07-14
1433514 통신 KT 곽만상 2025-07-14
1433513 기타 더럽클린 김보라 2025-07-14
1433512 기타 쿠쿠 김주미 2025-07-14
1433511 생활용품 홈앤쇼핑 후라이팬구입건 윤영실 2025-07-14
1433510 기타 배달의 민족 김소라 2025-07-14
143350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4
1433508 생활용품 룩스웨어 허수정 2025-07-14
1433507 통신 컴닥터 이지훈 2025-07-14
1433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4
1433505 식음료 매일유업.상하목장 임현진 2025-07-14
1433504 생활용품 나인그랩 이아 2025-07-14
1433503 생활용품 신리 서강립 2025-07-14
1433502 기타 다빈치안경 발산점 권순표 2025-07-14
1433501 서비스 펀 플레이 라스트워 이승규 2025-07-14
1433500 유통 쁘띠메종

처리중

환불처리
박수연 2025-07-14
1433499 생활용품 플로럴 송주영 2025-07-14
1433496 생활용품 여신제이 박정언 2025-07-14
1433490 식음료 동원 더반찬 (핸드폰 어플) 이다연 2025-07-14
1433487 통신 마을인터랙티브 정이봉 2025-07-14
1433485 유통 주식회사 위드랩스 추민선 2025-07-14
143348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한마음 2025-07-14
1433480 통신 SK텔레콤 박종현 2025-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