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후 내용물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당근택배) ] 택배배송후 내용물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4,359회
  • 작성일 : 26-06-05 08:34:13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194516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더워진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690 유통 kream 이상미 2025-07-11
1432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근 2025-07-11
1432688 생활용품 헤드

처리중

휴대폰
서민호 2025-07-11
1432687 유통 쇼핑엔티 (080-130-8000) 김예인 2025-07-11
1432686 생활가전 위니아 에어컨 손향자 2025-07-11
1432685 유통 쿠팡 김남희 2025-07-11
14326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1
1432683 기타 인비한의원 조은진 2025-07-11
1432680 기타 아이오 스튜디오 김성은 2025-07-11
1432673 항공·여행 여행이지 교원투어 한원식 2025-07-11
1432672 기타 더스윙 허일헌 2025-07-11
1432671 항공·여행 아고다 여수아 2025-07-11
1432670 유통 G마켓 김호신 2025-07-11
1432669 항공·여행 여행이지 교원투어 이은애 2025-07-11
1432668 자동차 아우디 최광현 2025-07-11
1432667 생활용품 에어컨나라 김학봉 2025-07-11
1432666 유통 더맨즈몰 깅훈희 2025-07-11
14326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AS 불만
윤성진 2025-07-11
1432663 생활용품 여신제이 박정언 2025-07-11
1432662 생활가전 LG전자 박 준호 2025-07-11
1432661 생활용품 쿠팡 직구

처리중

불량
손철우 2025-07-11
1432660 생활가전 캐논코리아 김종욱 2025-07-11
1432658 자동차 전주점 메이저카 김건호 2025-07-11
1432657 생활용품 가구몰 오수연 2025-07-11
1432656 기타 olksus.com 염규 2025-07-11
1432655 항공·여행 아고다 방휘성 2025-07-11
1432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화연 2025-07-11
1432653 금융 프리드라이프 김미영 2025-07-11
1432652 통신 두코(유라이브) 채지훈 2025-07-11
1432651 기타 전주 비마이웨딩 이빛나 2025-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