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3,927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4546 통신 인스모바일 이아영 2025-07-16
1434542 생활용품 퀸잇, 리스트 박형철 2025-07-16
1434539 생활가전 (주)좋은생활지웰 천억준 2025-07-16
1434538 유통 상호명 우리무역 / 홈페이지명 We_Shopping 장민영 2025-07-16
1434537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수현 2025-07-16
1434536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수현 2025-07-16
143453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선영 2025-07-16
1434529 기타 현대카드 M몰 김현선 2025-07-16
1434528 생활용품 폴 메디슨 김보경 2025-07-16
143452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효종 2025-07-16
1434526 생활용품 (주)동양공조산업 박다현 2025-07-16
1434525 생활가전 LG전자 김영미 2025-07-16
14345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6
1434523 통신 SK텔레콤 이지영 2025-07-16
1434522 기타 동신식품슈퍼마켓 유주희 2025-07-16
1434516 생활용품 에스스토어 김태윤 2025-07-16
1434502 유통 쿠팡 전영수 2025-07-16
1434501 기타 라벨르(서울 강남구 강남대로84길 8 12층) 구혜리 2025-07-16
1434500 유통 무신사 (휴먼앤캣) 정윤진 2025-07-16
1434499 생활가전 다빈시스템에어컨 한명운 2025-07-16
1434498 항공·여행 제주항공(하나투어) 정영미 2025-07-16
1434497 유통 (주)미나상사 김다혜 2025-07-16
1434496 유통 서재걸다욧

처리중

환불
김보나 2025-07-16
1434495 생활가전 SK매직 심수연 2025-07-16
143449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손화연 2025-07-16
1434493 생활용품 딜팡 양진희 2025-07-16
1434492 생활가전 Ds기업 김지운 2025-07-16
143449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명현 2025-07-16
1434490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박태욱 2025-07-16
1434489 생활용품 Mailxonx 쵷현숙 2025-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