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우롱하는쿠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소비자우롱하는쿠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식
  • 조회수 : 3,861회
  • 작성일 : 26-06-10 06:51:04

본문

6월4일 쿠팡에서 화장지 30개를 구매했습니다.
선택권은 3가지가 있었습니다.
1개금액, 2개금액, 30개금액이 있기에 많이 저렴한 30개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6월 6일 2개만 배송 되었고 쿠팡에 확인 결과는 8일 월요일에 배송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믿고 기다리다가 8일 월요일에 확인 결과 판매자와 소통하라는 말이 올라왔기에 쿠팡 고객센터에 의뢰를 했지만 저를 기만 했습니다.
죄송하니 반송이나 취소를 권유 하며 3000캐쉬 준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상황은 판매자나 쿠팡이건 누구는 책임쳐야지요.
몇번이고 말을 했지만 상담사 돌려서 다시 확인 다시 확인...
사람 미치게 하더군요.
마치 사람 지치게 하여 그냥 넘어가길 바라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다 필요 없고 남은 수량 28개 보내달라고 했지만 돌아 답변은 업체 손만 들어준것 밖에 없습니다.
이런 대기업이 소비자를 어떻게 우롱했는지 제대로 봐주시고 원래 약속한것 28개 배송을 원합니다.
자료 화면 참고 하시면 알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6021 생활용품 다이소 이지은 2025-07-21
1436020 금융 흥국생명 박미진 2025-07-21
1436019 기타 쿠팡 김욱희 2025-07-21
1436018 기타 쿠팡 김욱ㅎ디 2025-07-21
1436017 식음료 육장갈비 함덕점 김상수 2025-07-21
1436015 항공·여행 여행박사 김희연 2025-07-21
1436016 기타 어벤저스용달 백성경 2025-07-21
1436014 휴대전화 Hoon telecom 성동구 광자로17 비트플렉스3층 정정은 2025-07-21
1436013 건설 700 시스템 장석기 2025-07-21
1436012 자동차 캐딜락 김희재 2025-07-21
1436011 유통 착한구두 박정래 2025-07-21
1436010 유통 service@gkkshop.com 최민경 2025-07-21
1436009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김일한 2025-07-21
1436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성민 2025-07-21
1436004 생활가전 LG전자 김대호 2025-07-21
1436003 유통 https://lololmkr-onlines.shop/ 김덕희 2025-07-21
1436002 기타 모네뜨아르 홍지선 2025-07-21
1436001 금융 롯데손해보험 서솔라 2025-07-21
1436000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김소연 2025-07-21
1435999 유통 홀릭팩토리 임정빈 2025-07-21
1435997 통신 SK텔레콤 박은덕 2025-07-21
1435996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열차환불
최진옥 2025-07-21
1435984 생활용품 플레르가구 송원호 2025-07-21
1435979 유통 신돈축산 김혜자 2025-07-21
1435978 유통 쿠팡 이남황 2025-07-21
1435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1
1435976 유통 유투브광고 윤미영 2025-07-21
1435973 금융 학교안전공제회 주아연 2025-07-21
1435959 생활가전 쿠팡 이남황 2025-07-21
1435958 생활가전 LG전자 이종희 2025-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