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쇼핑 ] 허위광고로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환
  • 조회수 : 2,921회
  • 작성일 : 26-06-09 09:05:14

본문

유튜브를 즐겨보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허위광고가 넘쳐나고 있어 이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온갖상품은 만능이고 건강식품광고를 보면은 사람이 죽을일도 병들를일도 없습니다.
상품구입시 불만족시 무조건반품,환불 가능이라든가 10배보상이라고 광고가 나오지만, 막상 반품환불를 하려고하면 연락이 되지않으며 겨우겨우 결제처와 연락이 닿으면 해외에 있는 판매자에게 문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뿐입니다.
편의점에서 콜라를 샀는데 이상이있으면 해당편의점에서 반품,환불,교환를 해주는게 당연한데 제조사 또는 생산자에게 떠넘기는 네이버쇼핑과 카카오쇼핑의 행태입니다.
판매,결제처에서 검증도 하지않고 무분변한 광고와 결제에 많은 국민이 속고있으며 상품후기도 모두가 가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0106 유통 슬림바디벨트 곽수정 2025-07-31
1440104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31
1440095 서비스 구몬 오류지사 유경선 2025-07-31
1440094 생활용품 W컨셉

처리중

불량인데
권정원 2025-07-31
1440093 통신 LGU+ 정철원 2025-07-31
14400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31
1440091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동민 2025-07-31
1440090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우 2025-07-31
144008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장미란 2025-07-31
1440087 기타 럽즈올 최미영 2025-07-31
1440086 식음료 송담추어탕 경북 예천점 김보민 2025-07-31
1440082 서비스 왁싱 이정미 2025-07-31
1440081 생활용품 아이글라스안경점

처리중

안경불만
김희례 2025-07-31
144007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현진 2025-07-31
1440074 기타 에어컨퍼니 영등포점 이슬아 2025-07-31
1440072 기타 넥슨 박정길 2025-07-31
1440071 식음료 (주)온천지 이유호 2025-07-31
144006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현일 2025-07-31
1440067 유통 MOODME (무드미) 남은애 2025-07-31
1440066 항공·여행 개인 (찐전주) 김세현 2025-07-31
1440065 기타 위니온로지스,경동택배 김새윤 2025-07-31
1440064 기타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 팀장 정수민 2025-07-31
1440063 생활가전 SK매직 윤연희 2025-07-31
1440062 생활용품 더니로 윤은수 2025-07-31
1440061 생활가전 휴렉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김지현 2025-07-31
1440060 통신 SK텔레콤 안종승 2025-07-31
1440059 기타 레종데뜨르 안정재 2025-07-31
14400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31
144005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유나 2025-07-31
1440056 유통 힘내라농가 임영주 2025-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