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온 ] 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3,427회
  • 작성일 : 26-06-12 17:58:28

본문

롯데 온 사이트에서 6/8일 헤어제품을 구매하였는데 물건이 온 제품의 유통기한 26년 8월이라고 써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니. 곧 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소비자한테 팔다니..

상세정보에는 제품에 표기가 되어 있다고 해놓고선 이런 임박한 제품을 보내면 소비자는 무조건 써야 한다는것 일까요? 판매 업체에서 정직하게 팔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반품 접수후 문자가 날라온게 판매자 귀책에 해당되지 않아 배송료(왕복)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또한번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저는 택배비 못내겠습니다. 제가 시간들여 구매한 시간과 노력을 오히려 보상받고 싶네요

내가 유통기한이 그렇게 임박한 제품이라는걸 알았으면 샀겠냐고요. 제대로 공지하지 않고 속여서 판매한 업체가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9596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미란 2025-07-30
1439595 통신 LGU+ 김성일 2025-07-30
1439594 유통 uxivip 곽소은 2025-07-30
1439593 기타 함평쉐보레서비스 김주호 2025-07-30
1439592 기타 유투브에서 광고하는 휴대폰 거치대 허위 거짓 과대과장 광고 황윤준 2025-07-30
1439591 기타 예스폼 백승호 2025-07-30
1439590 통신 전라도 청년 유금주 2025-07-30
1439589 기타 비토노 헬스케어 윤지희 2025-07-30
1439588 항공·여행 KICC 김주란 2025-07-30
143958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명훈 2025-07-30
1439586 통신 Kt스카이라이프 김민영 2025-07-30
1439585 생활용품 제이슈 김조원 2025-07-30
1439584 유통 에이미루시 곽나연 2025-07-30
1439581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유완 2025-07-30
14395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30
1439579 생활용품 ceteraa.co 정상태 2025-07-30
1439576 유통 쿠팡 이유진 2025-07-30
1439575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박현서 2025-07-30
143957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주 2025-07-30
1439573 유통 뉴트리시아 김정현 2025-07-30
1439572 기타 주식회사쁘띠메종 익명 2025-07-30
1439561 생활용품 ikodews 백영미 2025-07-30
1439544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강진선 2025-07-30
1439537 식음료 강릉 카페 빅트리 박연희 2025-07-30
143953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30
1439506 항공·여행 제주항공 최정안 2025-07-30
1439500 항공·여행 노랑풍선 정선숙 2025-07-30
1439495 항공·여행 노랑풍선 정선숙 2025-07-30
1439493 항공·여행 노랑풍선 정선숙 2025-07-30
1439489 기타 Us.ka.s국제무역 이선미 2025-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