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29cm ] 일방적인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정식
  • 조회수 : 3,553회
  • 작성일 : 26-06-08 15:50:48

본문

안녕하세요.
6월1일 온라인으로 29cm란 쇼핑몰을 통하여 후드티를 구매하였습니다.
허나 배송이 되지 않았고 6월5일날 29cm로 상담전화 했습니다.
29cm에선 주문배송 금요일5일 이내로 연락주겠다고 한후 감감무소식.
저녁늦게 되서야 29cm쇼핑몰에서 자기들의 가격표기 실수로 취소해야 한다고 문자로 통보받았음. 가격잘못기재해서 상품등록 하여서 인지했으면 결제일1일 이후 2일이라도 제게 통보해야 하는데 수일을 그냥 진행시킴. 소비자인 저는 배송만기다리며 사야하는 다른 믈건은 이제품때문에 사지도 않고 기다렸습니다.
지금은 품절이라 살수도 없고 저 혼자 피해를 봤습니다. 제가 취소는 인정할수 없다고 29cm홈페이지에도 글을 썼으나 금일 8일 월요일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
웃긴건 5일금요일날 29cm 상담란에 5일날 금요일 출고 됬다고 하여 전 또 출고가 된지 알고 있었습니다.
자기들끼리 소비자에게 혼돈을 초래하고 기망하며 일방적인 취소 이거 바로 잡아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674 기타 고려휴담 마용검 2025-08-05
1441673 기타 한경희 오동림 2025-08-05
1441672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처리중

환불
최유림 2025-08-05
1441671 생활가전 트라이마켓

처리중

환불
정광희 2025-08-05
1441670 기타 컬컴 수영점 이호승 2025-08-05
1441669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이마트
문경식 2025-08-05
144166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혜진 2025-08-05
1441667 생활용품 퀀잇 (주)라포랩스 유은한 2025-08-05
1441666 유통 바이누리 배지혜 2025-08-05
144166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소정 2025-08-05
1441664 기타 드리미 로봇청소기 2025-08-05
1441663 기타 티오피이노베이션 조혜민 2025-08-05
1441662 기타 티오피이노베이션 조혜민 2025-08-05
1441660 생활가전 유니맥스 김현진 2025-08-05
1441659 식음료 미트박스 태용이 2025-08-05
1441656 기타 캐시비 양보명 2025-08-05
144164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성일 2025-08-05
1441635 생활용품 샵피라 박향란 2025-08-05
1441629 생활용품 모이몰른 임라희 2025-08-05
1441628 항공·여행 진에어 이지호 2025-08-05
1441624 유통 Raterta 이혜진 2025-08-05
1441616 기타 우드톡 박지호 2025-08-05
1441614 유통 배달특급-경기도생리대바우처쇼핑몰 이윤정 2025-08-05
14416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5
1441605 식음료 고창 명사십리 우주장어

처리중

포장주문
주선영 2025-08-05
1441603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미현 2025-08-05
1441602 유통 CU 최현우 2025-08-05
1441599 기타 너티붐스 이시연 2025-08-05
1441595 기타 보일러 권영선 2025-08-05
1441592 생활용품 씰리침대 디토쇼파 김병철 2025-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