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선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옷수선 ] 의류수선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훈
  • 조회수 : 3,222회
  • 작성일 : 26-06-15 13:06:09

본문

와이프와 커플 옷을 한다고 lg몰에서 꼼데가르송 반팔티(95,400원) , AMI반팔티(81,500원) , 나이키(94,582원)을 사서 6월5일 택배를 받아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수선을 맡기려했고 동네에 명품옷수선이라는 수선집이 있어 6월10일 48,000원을 주고 수선을 맡겼습니다
입어보고 원하는 길이에 옷핀을 꼽아주셨고 2일뒤인 금요일(6월12일) 오후에 와이프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날인(6월13일) 아침에 출근전에 입었는데 너무 짧아서 못입을꺼같아 수선집에 전화하니 휴무라서 전화연결이 안되어 월요일(6월15일) 직접 찾아가서 수선을 잘못하셨다고 얘길하니 1~2만원이면 해결해주겠지만 금액이 커서 못해준다고 합니다.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새 옷인데 지금은 너무 짧아 문신이 다보여서 아예 입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506 식음료 무화식당 권혜린 2025-08-11
1443501 통신 SK텔레콤 김어지니 2025-08-11
1443499 기타 다이어트 식품 이주영 2025-08-11
1443498 생활용품 브로스앤코 조상희 2025-08-11
1443495 생활용품 메리몬드 김소연 2025-08-11
1443494 유통 쿠팡 이우리 2025-08-11
1443492 유통 네이버쇼핑 김주애 2025-08-11
1443487 항공·여행 Booking.com 부킹닷컴 손수빈 2025-08-11
1443484 항공·여행 클룩트래블테크놀러지(유) ( KLOOK.com ) 이영종 2025-08-11
1443480 생활가전 수니홈 김정민 2025-08-11
1443477 항공·여행 젯셋터(Jetsetter) 이민정 2025-08-11
14434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1
1443474 금융 KEB하나은행 주혜진 2025-08-11
1443472 생활가전 대우어플라이언스 조승진 2025-08-11
1443469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송이 2025-08-11
1443464 기타 게이트맨도어락 윤명숙 2025-08-11
1443461 유통 krlanecrawford.com 최윤정 2025-08-11
1443460 기타 몰라요 김민채 2025-08-11
1443459 생활용품 중국업체 김진경 2025-08-11
1443458 기타 아치핀

처리중

제품파손
박미란 2025-08-11
1443457 유통 프롬이브 이연심 2025-08-11
1443456 기타 아이나비 박찬협 2025-08-11
1443455 기타 Blue fairy 송원영 2025-08-11
1443454 생활가전 이스트라(ESTLA)

처리중

AS접수
권혁남 2025-08-11
1443453 항공·여행 아고다 노소앵 2025-08-11
1443452 건설 분당 세라피부과의원 박지우 2025-08-11
1443451 생활용품 호무로 노미라 2025-08-11
1443450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효정 2025-08-11
1443449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박채연 2025-08-11
1443448 유통 박하쇼룸 김다은 2025-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