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세번입고 세탁했는데 옷의 등판이 다 헤어지듯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셔츠 세번입고 세탁했는데 옷의 등판이 다 헤어지듯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예민혜
  • 조회수 : 3,096회
  • 작성일 : 26-06-10 14:42:53

본문

25년 12월에 나이키 송도 아울렛 매장에서 구매해서 최근 3번입고 세탁기에 단독 세탁했는데 등판밑이 다 찢어지고 털었더니 온 집안에 가루처럼 천조각이 떨어지더라구요. 이월상품이라 싸게 구매해서 그런가하고 버리려고하다ㅠ 그래도 나이키 브랜드 믿고 산건데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나이키 고객 센터에 문의후 매장 통해 에이에스접수했더니 세탁해서 환불이 어렵고 수선도 불가능하니 가져가서 처분하래요. 제차 고객센터에 다시 문의후 또 접수했는데 마찬가지 답변으로 또 돌아왔어요.옷을 빨지않고 입으라는건지.. 그옷입고 외출했다가 찢어졌으면 그 창피는 어떠했을지.... 상상만 해도 황당한데 나이키에서는 세탁한 저희 잘못이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100 생활가전 키친아트 변숙경 2025-08-09
1443099 식음료 아티제 한영진 2025-08-09
14430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9
1443097 자동차 걸리버여행기 조성원 2025-08-09
1443096 생활가전 중고가전 업체 김영훈 2025-08-09
1443095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처리중

환불
김경미 2025-08-09
1443094 생활용품 오렌즈 평촌점 지키미 2025-08-09
1443093 기타 당근거래

처리중

물품불량
김진아 2025-08-09
1443091 유통 소르 배진혁 2025-08-09
1443086 생활가전 그린환경에어컨 장준호 2025-08-09
14430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상원 2025-08-09
1443069 기타 불스원 Hxhxxh 2025-08-09
1443065 생활가전 소베맘 강은민 2025-08-09
1443054 생활가전 루컴즈 이주호 2025-08-09
144305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9
1443052 식음료 송학 김이서 2025-08-09
1443051 식음료 송학 김이서 2025-08-09
14430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9
1443049 기타 캣츠팩토리 노선자 2025-08-09
1443048 유통 쿠팡 김철중 2025-08-09
1443047 기타 업체 명 안나와요 강소영 2025-08-09
1443046 기타 카카오페이지 박성명 2025-08-09
14430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종구 2025-08-09
1443043 생활용품 제이디 권정필 2025-08-09
1443042 생활가전 이파람 문두성 2025-08-09
144304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은 2025-08-09
1443039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고장수리
최병선 2025-08-09
1443038 기타 Gs25 김해냄 2025-08-09
1443037 유통 플로럴 주영희 2025-08-09
1443036 유통 오르테 배소정 2025-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