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에스온 ] (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원미
  • 조회수 : 3,352회
  • 작성일 : 26-06-12 17:58:43

본문

제목: 음식물처리기 설치 후 즉시 배관 막힘 발생 + 설치 과정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피해구제 재요청
안녕하세요.
6월 5일 음식물처리기를 설치한 소비자입니다.
설치 당일부터 싱크대 배관이 완전히 막혀 정상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첨부한 사진 및 영상에서 확인되듯 음식물 찌꺼기가 배수구 내부에 쌓여 물이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문제점
설치 과정의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계약자는 저(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동생에게만 설명하고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설치 기사는 동생에게 “배관이 막힐 수 있다”, “역류 시 배관 청소 비용 약 20만원”, “출장비 3만원”, “기계 고장 시 7만7천원” 등의 중요 위험사항과 비용 발생 가능성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약자인 저와 함께 거주하는 어머니에게는 해당 내용이 전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소비자기본법 제12조(설명의무) 및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방문판매 등에 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위반한 행위로 판단됩니다.
배관 상태 인지 후에도 설치 강행
설치 기사는 이후 저와의 통화에서 “배관을 50% 정도는 뚫어놓고 갔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이는 설치 당시 이미 배관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설치 작업을 강행한 명백한 과실입니다.
결과적으로 설치 당일 바로 배관 막힘이 발생하였습니다.
소비자 보호센터 1차 답변에 대한 이의
귀 센터에서 받은 답변(첨부 사진 참조)은 “제품 하자로 사용에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라는 일반적인 안내문으로, **본 건의 핵심 쟁점(설명의무 위반, 계약자 미동의, 설치 기사의 사전 배관 문제 인지 후 강행 설치)**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하자가 아니라 설치 과정의 명백한 불법·부당 행위로 인한 피해임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형식적인 답변으로 보입니다.
요청사항
설치 기사가 배관 문제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설치한 경위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 조사
계약자가 아닌 가족 구성원과의 대화만으로 설치를 진행하고, 계약자인 저에게 중요 위험사항을 설명하지 않은 설명의무 위반 여부 검토
설치 과정과 배관 막힘 사이의 명확한 인과관계 조사
소비자 부담 없는 원상복구(음식물처리기 철거 및 배관 복구) 와 전액 환불
향후 발생할 배관 청소 비용, 출장비 등 모든 비용에 대한 설치업체 책임 확인
설치업체에 대한 행정지도 및 소비자 피해구제 조치
본 건은 단순한 제품 불만이 아니라, 설치업체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한 소비자 권익 침해 사안입니다.
1차 답변과 같은 형식적 회신이 아닌, 실질적인 사실조사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신속한 조사와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음식물 처리기, AS로도 해결 안 되는 역류·악취 민원 다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801 기타 연가닭강정 까치산점 이효희 2025-08-08
1442800 생활가전 레이나 박소현 2025-08-08
1442799 유통 쿠팡 이양우 2025-08-08
1442798 유통 당근마켓에서 달보드레농장 김장희 2025-08-08
144279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현식 2025-08-08
1442796 유통 시골농부 우동규 2025-08-08
1442795 기타 바움성형외과의원 김나현 2025-08-08
1442794 기타 하동 스타웨이 이호준 2025-08-08
1442793 생활가전 코웨이 임소현 2025-08-08
1442792 항공·여행 아고다 김성환 2025-08-08
1442791 유통 (주)디케이미

처리중

환불
이영미 2025-08-08
1442790 생활용품 나우이지업 최선희 2025-08-08
144278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수지 TANGCAWAN R… 2025-08-08
1442788 기타 게이트맨 고객센터(1544-3232) 김성훈 2025-08-08
1442787 통신 LGU+ 허창범 2025-08-08
1442786 유통 G마켓 송준섭 2025-08-08
1442785 유통 주식회사 미라클시드니코리아 임수지 2025-08-08
1442784 자동차 기아자동차 하영민 2025-08-08
1442783 식음료 (주)제트언스 힘내라 농사 강아영 2025-08-08
1442782 기타 우리관광&크루즈 손세은 2025-08-08
144278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선희 2025-08-08
1442780 통신 SK텔레콤 신다니엘 2025-08-08
1442779 서비스 교원 최주헌 2025-08-08
1442778 생활가전 한샘몰 박미정 2025-08-08
1442777 자동차 한국지엠(쉐보레 남대구 서비스센터) 조대규 2025-08-08
1442776 생활가전 코웨이 강시업 2025-08-08
1442775 생활용품 리빈치 공식몰 홍은혜 2025-08-08
1442774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채연 2025-08-08
1442773 통신 엔텔레콤 김학웅 2025-08-08
1442772 서비스 한국평생교육평가원 이도연 2025-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