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성물류 ] 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나
  • 조회수 : 3,371회
  • 작성일 : 26-06-12 10:43:5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풀리오 라는 곳에 안마기 as를문의 했습니다,

처음엔 풀리오 고객센터 에서는 보증금 반환식으로 새걸로 교체가 된다고 하셧고 우성물류라는곳에 링크를 주시며 문의 하시면 된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진행 과정중 제가  수수료 500원을  안넣고 처음에 15만원을 입금했지만 (제가 못본 잘못)

그 다음부터는 에러를 풀어야 한다며 계속 계속 수수료 포함 입금을 하라면서 총 720만원까지 계속 계속 넣었습니다.

돈이 없어 못 넣겟다고 했더니 도은 시스템에 묶여있어 누구도 못가져요 라고 하며 

게속 계속 또 돈을 넣으라고 합니다,


이곳의 시스템과 문제점을 풀리오 고객센터에 말했지만 사과만 하면서 반환은 꼭 될꺼라고 하시기만하고 조치는 따로 없으셧습니다.

결국은 돈을 더 넣어야지만 뺄수있는 이업체의 시스템을 고발 하고 싶습니다.

돈이 없으면 못뺀다고 말씀하는 이 업체와 고객센터 두개를 다 고발 하려고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계속해서 추가입금 요구하는 경우 사기업체일 가능성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780 생활용품 개인쇼핑몰 소르 윤도현 2025-08-11
1443779 유통 시크(chic) 배보해 2025-08-11
1443778 유통 당근마켓(호랑이농산) 권재현 2025-08-11
1443777 유통 쿠팡 김예은 2025-08-11
1443776 기타 신라 이종대 2025-08-11
1443775 유통 동리트레이드주식회사 엄현철 2025-08-11
1443771 항공·여행 아고다 이수빈 2025-08-11
1443770 식음료 자금성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133-36) 김우현 2025-08-11
1443769 자동차 장안읍 중고자동차 카플릭스 대표 고정우 한명욱 2025-08-11
1443768 기타 나이스가이 잠실역점 최인순 2025-08-11
1443767 식음료 교촌치킨,BHC등 여러 업체 김윤기 2025-08-11
14437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1
1443765 통신 KT인터넷가입 1600-1203 이광연 2025-08-11
1443764 기타 다모아아트박스 남궁준 2025-08-11
1443763 유통 롯데닷컴 정영희 2025-08-11
1443762 서비스 비상교육 온리원 김헌정 2025-08-11
1443761 통신 말톡

처리중

유심 환불
윤경진 2025-08-11
1443760 유통 쿠팡 김영원 2025-08-11
1443759 기타 쿠팡이츠 유덕신 2025-08-11
1443758 생활용품 라자가구 김성규 2025-08-11
1443757 기타 cu온산읍원룸점 전주호 2025-08-11
1443756 서비스 엠게임 최영민 2025-08-11
1443754 기타 렛츠로컬 양준헌 2025-08-11
1443753 유통 https://weeyuu.com/ 한향미 2025-08-11
1443751 통신 LGU+ 박상열 2025-08-11
1443750 식음료 힘내라농가

처리중

환불 거부
노은영 2025-08-11
1443741 통신 LGU+

처리중

가입정보
김하윤 2025-08-11
1443739 항공·여행 하프클럽mall 강충만 2025-08-11
1443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1
1443735 통신 LGU+ 장서아 2025-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