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상품 하자 관련 반품 분쟁 상담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임재팬 ] 의류 상품 하자 관련 반품 분쟁 상담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상선
  • 조회수 : 3,239회
  • 작성일 : 26-06-16 20:02:24

본문

온라인 쇼핑몰에서 새 상품으로 의류를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수령 후 확인한 결과, 검은색 티셔츠 전면에 손자국처럼 보이는 흰색 얼룩 또는 자국이 넓게 분포되어 있었습니다. 육안상 매우 눈에 띄어 새 상품으로 보기 어려운 상태였으며, 정상적인 착용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판매자에게 상품 불량으로 인한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판매자는 해당 자국이 제조공정 중 압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자국이며 불량이 아니라고 주장하였고, 반품을 원할 경우 반품비 15,000원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상품 포장 라벨에는 기존 표기를 지우고 다시 작성한 흔적이 확인되어, 새 상품으로 출고된 것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하였습니다. 하지만 판매자는 이에 대해서도 별다른 설명 없이 반품비 부담만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판매자는 반품비 15,000원을 지불하지 않을 경우 상품을 다시 반송할 것이며, 이 경우 추가 배송비 5,000원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하였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품 상태에 대한 문제 제기보다 비용 부담을 우선적으로 요구받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상품 하자로 판단되는 상태의 제품을 수령하였음에도 판매자가 이를 정상 상품이라고 주장하며 반품 배송비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이 적절한지 확인받고 싶습니다.
의류 표면의 자국이 정상 범주의 공정 흔적인지, 또는 상품 하자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와 함께 판매자의 반품비 청구가 타당한지 상담 및 중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의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278 유통 제직증명 김성규 2025-08-13
1444277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규 2025-08-13
1444276 금융 메리츠화재 김민석 2025-08-13
1444274 금융 메리츠화재 김민석 2025-08-13
1444273 유통 네이버쇼핑 이광옥 2025-08-13
1444268 생활가전 비에스시스템 이환제 2025-08-13
1444266 통신 KT 김세훈 2025-08-13
1444262 유통 (주)세수티브이 권오기 2025-08-13
1444256 유통 소르 송지영 2025-08-13
1444254 생활가전 위닉스 강현승 2025-08-13
1444253 유통 팔도감 김현숙 2025-08-13
1444252 금융 KEB하나은행 주혜진 2025-08-13
1444249 식음료 (주)율성푸드랩 이지민 2025-08-13
1444248 기타 에비뉴여성의원, 노원점 김동욱 2025-08-13
1444247 기타 김포공항 이정한 2025-08-13
1444240 유통 쿠팡 김호중 2025-08-13
1444232 유통 쿠팡 김호중 2025-08-13
1444215 생활용품 쿠팡 서정순 2025-08-13
1444214 기타 다이어트 채미옥 2025-08-13
1444213 통신 SK텔레콤 김정옥 2025-08-13
1444212 자동차 엔카 이건희 2025-08-13
144421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성욱 2025-08-13
14442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3
1444209 생활용품 snacceart 김혜경 2025-08-13
1444208 생활가전 현대큐밍

처리중

렌탈불만
최수진 2025-08-13
1444207 서비스 로젠택배 최문석 2025-08-13
1444206 통신 (주)케이티스카이라이프 안문집 2025-08-13
1444205 유통 아로셀 정은미 2025-08-13
1444204 생활용품 당당걸 박지우` 2025-08-12
1444203 유통 쿠팡 함주영 2025-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