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선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옷수선 ] 의류수선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훈
  • 조회수 : 3,097회
  • 작성일 : 26-06-15 13:06:09

본문

와이프와 커플 옷을 한다고 lg몰에서 꼼데가르송 반팔티(95,400원) , AMI반팔티(81,500원) , 나이키(94,582원)을 사서 6월5일 택배를 받아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수선을 맡기려했고 동네에 명품옷수선이라는 수선집이 있어 6월10일 48,000원을 주고 수선을 맡겼습니다
입어보고 원하는 길이에 옷핀을 꼽아주셨고 2일뒤인 금요일(6월12일) 오후에 와이프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날인(6월13일) 아침에 출근전에 입었는데 너무 짧아서 못입을꺼같아 수선집에 전화하니 휴무라서 전화연결이 안되어 월요일(6월15일) 직접 찾아가서 수선을 잘못하셨다고 얘길하니 1~2만원이면 해결해주겠지만 금액이 커서 못해준다고 합니다.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새 옷인데 지금은 너무 짧아 문신이 다보여서 아예 입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830 통신 kream 박지영 2025-08-19
1445828 유통 kream 염수진 2025-08-19
1445819 기타 유디트잇오프 김미영 2025-08-19
1445814 생활용품 레인디어 이헌양 2025-08-19
1445813 기타 숀리 스템퍼 운동기구 김경하 2025-08-19
1445806 생활용품 pjcpzxgng.top 박보람 2025-08-19
1445800 유통 NS홈쇼핑 김현진 2025-08-19
1445799 통신 스튜디오 킹덤-주식회사 데브시스터즈 이승은 2025-08-19
1445798 식음료 (주)제트언스 황승현 2025-08-19
1445796 기타 파라다이스모텔 강은주 2025-08-19
144579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박금창 2025-08-19
1445790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김은영 2025-08-19
1445788 유통 니콘내콘 윤주희 2025-08-19
1445783 생활용품 에스테리브

처리

문의
문수진 2025-08-19
1445782 생활용품 에스테리브

처리중

문의
문수진 2025-08-19
1445781 유통 생약명가 임신욱 2025-08-19
1445776 유통 싸다구마켓 고은미 2025-08-19
1445774 금융 메리츠화재 박도인 2025-08-19
1445773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현 2025-08-19
1445772 식음료 푸드 전도윤 2025-08-19
1445769 생활용품 어퓨즈 정주강 2025-08-19
1445765 유통 프리미엄아울렛 이규창 2025-08-19
1445758 유통 BLP

처리중

환불 거절
이정언 2025-08-19
1445755 기타 가치창조기술 박하선 2025-08-19
1445754 식음료 (주)GMG 박상구 2025-08-19
1445753 유통 랜덤스토어

처리중

환불절차
장종관 2025-08-19
1445751 유통 GS25시 정일영 2025-08-19
14457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9
1445746 식음료 굳센농부 강현우 2025-08-19
1445744 자동차 기아자동차 임채민 2025-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