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3,658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214 항공·여행 숨고 박강빈 2025-08-20
1446213 유통 쿠팡 배영진 2025-08-20
1446212 기타 티머니, 캐시비 김종석 2025-08-20
1446211 생활용품 까사베르데

처리중

제품 불량
문현정 2025-08-20
14462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0
1446209 통신 SK텔레콤 박지운 2025-08-20
1446208 유통 니쁜스 (온라인쇼핑몰) 조원희 2025-08-20
1446207 기타 주식회사 미션예스 박종민 2025-08-20
1446206 기타 하이플러스카드(주)

처리중

자동충전
강신애 2025-08-20
1446205 생활가전 슬룸 최설희 2025-08-20
1446204 서비스 한진택배 조옥희 2025-08-20
1446203 유통 액트플러스 박용운 2025-08-20
1446200 생활용품 다비치안경(세종나성점) 서혜림 2025-08-20
1446198 생활용품 업체 유조애 2025-08-20
144619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미정 2025-08-20
1446196 기타 웅진씽크빅 안나리 2025-08-20
1446195 기타 바디움 양산점 김지현 2025-08-20
1446191 기타 subsceiption 우영식 2025-08-20
1446190 기타 오방신점 이혜리 2025-08-20
1446174 식음료 민민농수산 김형철 2025-08-20
1446173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김요섭 2025-08-20
1446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0
1446171 금융 프리드라이프 왕혜경 2025-08-20
1446170 기타 긴급출동25시에어컨

처리중

A/S 미진행
김성주 2025-08-20
1446157 생활용품 나이키 박정훈 2025-08-20
1446155 기타 쿠팡 김병연 2025-08-20
1446150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유지훈 2025-08-20
1446144 유통 당근 (판매자 상호명 제주이야기) 박현숙 2025-08-20
1446143 유통 파크스탠드 정은비 2025-08-20
1446142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대표 송석태 황재준 2025-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