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선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옷수선 ] 의류수선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훈
  • 조회수 : 3,047회
  • 작성일 : 26-06-15 13:06:09

본문

와이프와 커플 옷을 한다고 lg몰에서 꼼데가르송 반팔티(95,400원) , AMI반팔티(81,500원) , 나이키(94,582원)을 사서 6월5일 택배를 받아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수선을 맡기려했고 동네에 명품옷수선이라는 수선집이 있어 6월10일 48,000원을 주고 수선을 맡겼습니다
입어보고 원하는 길이에 옷핀을 꼽아주셨고 2일뒤인 금요일(6월12일) 오후에 와이프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날인(6월13일) 아침에 출근전에 입었는데 너무 짧아서 못입을꺼같아 수선집에 전화하니 휴무라서 전화연결이 안되어 월요일(6월15일) 직접 찾아가서 수선을 잘못하셨다고 얘길하니 1~2만원이면 해결해주겠지만 금액이 커서 못해준다고 합니다.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새 옷인데 지금은 너무 짧아 문신이 다보여서 아예 입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58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제품구입
김효숙 2025-08-21
1446588 생활용품 smjpty.com 조복경 2025-08-21
1446587 자동차 볼보 최석영 2025-08-21
1446586 자동차 쏘카 이재순 2025-08-21
1446585 기타 유디트 맹경주 2025-08-21
14465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1
1446583 유통 쿠팡 김성희 2025-08-21
1446582 유통 G마켓 임종훈 2025-08-21
1446581 식음료 메가커피 황윤석 2025-08-21
1446580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김지윤 2025-08-21
1446575 휴대전화 주 엠케이하이드 예병호 2025-08-21
1446566 기타 디테일링 세차 이재선 2025-08-21
1446565 생활가전 Hb복합기(프린터) 전귀남 2025-08-21
1446564 생활가전 HC바이오택 김춘덕 2025-08-21
1446563 유통 업체 김민숙 2025-08-21
1446562 생활용품 파인바스 김세종 2025-08-21
1446547 유통 네이버쇼핑 장노연 2025-08-21
1446546 기타 찬상반찬 윤희숙 2025-08-21
1446545 서비스 CJ대한통운 정은우 2025-08-21
1446544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쿠팡
쿠팡 2025-08-21
1446543 기타 청소1번지 안하나 2025-08-21
1446542 생활가전 키인 이현수 2025-08-21
1446541 자동차 디테일링세차 이재선 2025-08-21
14465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1
1446539 생활용품 업체 김민숙 2025-08-21
1446537 생활용품 안다르 박윤아 2025-08-21
1446535 유통 쿠팡

처리중

파손
김종우 2025-08-21
1446530 기타 인테리어 한찬희 2025-08-21
1446522 기타 웨이브 김민경 2025-08-21
1446521 기타 번개장터 이정수 2025-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