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에스온 ] (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원미
  • 조회수 : 3,293회
  • 작성일 : 26-06-12 17:58:43

본문

제목: 음식물처리기 설치 후 즉시 배관 막힘 발생 + 설치 과정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피해구제 재요청
안녕하세요.
6월 5일 음식물처리기를 설치한 소비자입니다.
설치 당일부터 싱크대 배관이 완전히 막혀 정상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첨부한 사진 및 영상에서 확인되듯 음식물 찌꺼기가 배수구 내부에 쌓여 물이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문제점
설치 과정의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계약자는 저(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동생에게만 설명하고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설치 기사는 동생에게 “배관이 막힐 수 있다”, “역류 시 배관 청소 비용 약 20만원”, “출장비 3만원”, “기계 고장 시 7만7천원” 등의 중요 위험사항과 비용 발생 가능성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약자인 저와 함께 거주하는 어머니에게는 해당 내용이 전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소비자기본법 제12조(설명의무) 및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방문판매 등에 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위반한 행위로 판단됩니다.
배관 상태 인지 후에도 설치 강행
설치 기사는 이후 저와의 통화에서 “배관을 50% 정도는 뚫어놓고 갔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이는 설치 당시 이미 배관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설치 작업을 강행한 명백한 과실입니다.
결과적으로 설치 당일 바로 배관 막힘이 발생하였습니다.
소비자 보호센터 1차 답변에 대한 이의
귀 센터에서 받은 답변(첨부 사진 참조)은 “제품 하자로 사용에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라는 일반적인 안내문으로, **본 건의 핵심 쟁점(설명의무 위반, 계약자 미동의, 설치 기사의 사전 배관 문제 인지 후 강행 설치)**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하자가 아니라 설치 과정의 명백한 불법·부당 행위로 인한 피해임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형식적인 답변으로 보입니다.
요청사항
설치 기사가 배관 문제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설치한 경위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 조사
계약자가 아닌 가족 구성원과의 대화만으로 설치를 진행하고, 계약자인 저에게 중요 위험사항을 설명하지 않은 설명의무 위반 여부 검토
설치 과정과 배관 막힘 사이의 명확한 인과관계 조사
소비자 부담 없는 원상복구(음식물처리기 철거 및 배관 복구) 와 전액 환불
향후 발생할 배관 청소 비용, 출장비 등 모든 비용에 대한 설치업체 책임 확인
설치업체에 대한 행정지도 및 소비자 피해구제 조치
본 건은 단순한 제품 불만이 아니라, 설치업체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한 소비자 권익 침해 사안입니다.
1차 답변과 같은 형식적 회신이 아닌, 실질적인 사실조사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신속한 조사와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음식물 처리기, AS로도 해결 안 되는 역류·악취 민원 다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452 유통 일양약품(주) 차명철 2025-08-18
1445451 기타 기프트쇼 이주은 2025-08-18
1445450 금융 라이나생명 김석준 2025-08-18
1445449 유통 KREAM 송슬기 2025-08-18
1445448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정경인 2025-08-18
1445447 금융 라이나생명 김석준 2025-08-18
1445446 자동차 하모니렌트카 홍성진 2025-08-18
1445445 서비스 웅진씽크빅 김정환 2025-08-18
1445444 생활가전 (주)태양코퍼레이션 김태민 2025-08-18
1445443 유통 소르 김동휘 2025-08-18
1445442 생활용품 룰루레몬 김재호 2025-08-18
1445441 생활용품 위프루브 채지안 2025-08-18
1445440 기타 충남공시금학동길40대일맨션 고은주 2025-08-18
1445439 생활가전 다이슨

처리중

작동불량
박용백 2025-08-18
1445438 생활가전 LG전자 노재령 2025-08-18
1445437 금융 KEB하나은행 주혜진 2025-08-18
1445436 생활용품 ABC 마트 고경찬 2025-08-18
1445435 기타 MGame & 파이펀게임즈 서준범 2025-08-18
1445434 생활가전 쿠쿠전자 안성진 2025-08-18
1445433 기타 월간푸드 반대중 2025-08-18
1445432 생활가전 광양중고에어컨 수리점 우진근 2025-08-18
1445429 통신 KT 송규선 2025-08-18
1445428 자동차 아우디 이봉은 2025-08-18
1445427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창수 2025-08-18
1445426 식음료 (주)현대그린푸드 천미영 2025-08-18
1445422 서비스 원더쉐어 https://www.wondershare.kr/ 박혜진 2025-08-18
1445421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업체명 없어서 이걸로 선택함) 김윤경 2025-08-18
1445420 생활용품 ZARA 이우열 2025-08-18
144541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성대 2025-08-18
1445412 유통 11번가 조우석 2025-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