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성욱
  • 조회수 : 2,983회
  • 작성일 : 26-06-16 14:12:45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집에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장애 접수를 하였고, 이에 따라 A/S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집에는 초등학생 자녀만 있었고, 성인 보호자인 저는 현장에 없었습니다.

점검 후 기사로부터 “코드(케이블)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코드가 빠져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며, 기사 역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증빙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사로부터 수리가 완료된 후에야 유상 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직후 곧바로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1. 문제점

가. 사전 고지 부족

고객센터를 통해 A/S를 접수할 당시 방문 점검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나. 현장 확인 절차 미흡

방문 당시 성인 보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사진, 영상 등)을 남기거나 고객에게 확인받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기사가 주장하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고객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 수리 완료 후 일방적 통보

문제 원인과 비용 발생 여부에 대해 고객과 충분한 협의 없이 수리 완료 후 일방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고객의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라. 고객 응대 문제

기사는 오후 5시 30분경 방문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으나 이후 별도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기사에게 연락하여 방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 회사의 일방적 판단

이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고객의 입장이나 확인 절차에 대한 검토 없이 기사 진술만을 근거로 비용 청구가 정당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요청 사항

가. 해당 수리비 청구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나. 당시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 제출 여부 확인

다. 성인 고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진행된 점검 및 비용 청구 절차의 적법성 검토

라. 고객 동의 없이 진행된 유상 처리 절차에 대한 검토

마. 향후 동일 사례 방지를 위한 고객 고지 및 확인 절차 개선

본 민원은 단순히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확인 절차 없이 기사 판단만으로 유상 비용이 청구된 점과 고객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190 생활용품 소소안 구미정 2025-08-16
1445189 유통 현대홈쇼핑 박서원 2025-08-16
1445188 서비스 쿠팡(로켓배송) 임사랑 2025-08-16
1445187 건설 호반건설그룹 호반산업 이남윤 2025-08-16
1445186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16
1445185 식음료 대상 청정원 안정아 2025-08-16
1445184 기타 로랑뷰티 성서점

처리중

환불 문의
박지현 2025-08-16
1445183 기타 카카오 주차 송은현 2025-08-16
14451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이예림 2025-08-16
1445181 기타 농부마켓 장순천 2025-08-16
1445180 서비스 한진택배 이소연 2025-08-16
1445179 서비스 겜스고

처리중

허위광고
김신을 2025-08-16
1445178 항공·여행 아고다 박명숙 2025-08-16
1445177 기타 대한민국 정부 관할 소비자보호기관 여준동 2025-08-16
1445176 기타 주식회사 디오디

처리중

수건
채서현 2025-08-16
1445175 생활용품 네이버등록업체 일타샵 지효근 2025-08-16
1445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6
1445173 기타 현대홈쇼핑 김영임 2025-08-16
1445172 기타 영앤클린 남다현 2025-08-16
1445171 식음료 사세 김옥심 2025-08-16
1445170 기타 투휠스 박수지 2025-08-16
1445169 기타 배달의민족 이영준 2025-08-16
1445168 유통 카카오쇼핑 이슬기 2025-08-16
1445167 유통 카카오채널 소문난옷장 이슬기 2025-08-16
1445166 생활가전 24시에어컨수리상업용냉방수리(전화번호:070-8046-9122) 나일준 2025-08-16
1445165 기타 바이솜 네일 손승연 2025-08-16
144516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정자 2025-08-16
1445163 서비스 스피킹맥스 오병옥 2025-08-16
1445162 유통 배달의민족 이영준 2025-08-16
1445161 기타 블링하니 노란 2025-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