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3,647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748 생활가전 교원 조옥선 2025-08-21
1446747 식음료 쭝식대장ㅡ신흥점

처리중

불만사항
윤지성 2025-08-21
1446746 유통 쿠팡 김용준 2025-08-21
1446745 서비스 다니엘퍼스트 황예원 2025-08-21
1446744 기타 나주면옥 주안점 배민지 2025-08-21
1446743 생활용품 CJ홈쇼핑 장미옥 2025-08-21
1446742 기타 네파 광주신세계백회점 조영준 2025-08-21
1446741 서비스 다니엘퍼스트 황예원 2025-08-21
1446740 기타 오피스코아 문정애 2025-08-21
1446739 기타 쏠비치 양양 양소명 2025-08-21
1446738 통신 앤텔레콤 박지현 2025-08-21
1446737 금융 km손해사정(주)

처리중

고객협박
이혜진 2025-08-21
1446736 생활가전 LG전자 박지희 2025-08-21
1446735 기타 ROUND 최율희 2025-08-21
1446734 생활가전 LG전자 박지희 2025-08-21
1446733 기타 aldo(알도) 신발 민근하 2025-08-21
1446732 생활가전 풀리오 박선영 2025-08-21
14467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1
1446730 기타 한국현심생활건강 박병후 2025-08-21
1446729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21
1446728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영현 2025-08-21
1446727 생활용품 플로럴 김선영 2025-08-21
1446726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가을 2025-08-21
1446725 생활용품 알 수 없음 김동휘 2025-08-21
1446724 항공·여행 중고나라 김재헌 2025-08-21
1446723 생활가전 코웨이 조선화 2025-08-21
1446722 기타 어반소피스티케이션 정선영 2025-08-21
1446721 생활용품 올리비아로렌

처리중

반품
서명희 2025-08-21
1446720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종대 2025-08-21
1446716 기타 (주)위더스컴퍼니 백영철 2025-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