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인 ] 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영
  • 조회수 : 3,196회
  • 작성일 : 26-06-09 13:06:54

본문

피해 내용
2026년 5월 24일 쿠팡에서 "[초초특가] 초고당도 하미과메론 SNS강타 5kg"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잘 익은 주황색 과육의 고당도 하미과메론 사진이 게시되어 있었으나, 실제 배송된 상품은 과육이 연녹색에 가까운 미숙 상태였으며 당도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총 6개가 배송되었으며, 수령 후 즉시 섭취하지 않고 후숙을 위해 약 3일간 보관한 후 절단하여 확인하였으나 맛과 당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에 판매자에게 상품 상태 사진과 절단 사진을 첨부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신선식품이라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저는 단순히 맛이 개인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취지가 아니라, 광고된 상품 상태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으로 숙성되지 않은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하여 환불을 요청한 것입니다.

판매자 대응
판매자는 상품의 숙성 상태나 품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신선식품 특성상 맛, 색상, 크기 등의 사유로는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요청사항
광고된 상품과 실제 배송된 상품의 상태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인 섭취가 어려운 수준의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판매자의 환불 거부가 정당한지 검토를 요청드리며, 소비자 분쟁 해결 및 환불 가능 여부에 대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353 기타 리브맘 liv mom 최성국 2025-08-20
1446352 생활용품 하아르 닥터란계란삼푸 신일화 2025-08-20
1446350 유통 틱톡 김경미 2025-08-20
1446347 유통 유디트(온라인 쇼핑몰)

처리중

유디트
이용우 2025-08-20
1446346 식음료 연세유업 직영스토어

처리중

배송안함
김유라 2025-08-20
1446345 기타 아이엠모바일 김은지 2025-08-20
1446344 생활용품 마미케어 민심애 2025-08-20
14463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0
1446342 기타 한국고미술감정원 남경문 2025-08-20
1446341 유통 주식회사 캘리에디 정민미 2025-08-20
1446340 기타 플로럴

처리중

배송지연
김진주 2025-08-20
1446337 기타 하나운수 양성일 2025-08-20
1446333 통신 LGU+ 김준성 2025-08-20
1446325 생활가전 애니스 생활가전 하태연 2025-08-20
144632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정진철 2025-08-20
1446318 기타 사단법인 한국고미술 남경문 2025-08-20
1446316 생활가전 쿠쿠냉동고 이병주 2025-08-20
1446314 기타 파페치 코리아

처리중

반품 거절
표재연 2025-08-20
144631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민 2025-08-20
1446309 생활가전 태양코퍼레이션 주영택 2025-08-20
1446305 통신 KT 기숙명 2025-08-20
1446298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채근 2025-08-20
1446297 식음료 옐로우푸드/지마겟 박민호 2025-08-20
1446296 생활용품 (주)데일리앤코 김아현 2025-08-20
1446291 생활용품 스킨밸런스 박재형 2025-08-20
1446290 생활용품 쿡셀, 홈앤쇼핑 조점숙 2025-08-20
1446287 기타 네이버페이 / 네이버파이낸셜(주) 김미영 2025-08-20
1446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0
1446282 통신 SK텔레콤 조혜림 2025-08-20
1446281 통신 KT 박종문 2025-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