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2,993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563 유통 업체 김민숙 2025-08-21
1446562 생활용품 파인바스 김세종 2025-08-21
1446547 유통 네이버쇼핑 장노연 2025-08-21
1446546 기타 찬상반찬 윤희숙 2025-08-21
1446545 서비스 CJ대한통운 정은우 2025-08-21
1446544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쿠팡
쿠팡 2025-08-21
1446543 기타 청소1번지 안하나 2025-08-21
1446542 생활가전 키인 이현수 2025-08-21
1446541 자동차 디테일링세차 이재선 2025-08-21
14465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1
1446539 생활용품 업체 김민숙 2025-08-21
1446537 생활용품 안다르 박윤아 2025-08-21
1446535 유통 쿠팡

처리중

파손
김종우 2025-08-21
1446530 기타 인테리어 한찬희 2025-08-21
1446522 기타 웨이브 김민경 2025-08-21
1446521 기타 번개장터 이정수 2025-08-21
1446520 유통 쿠팡(주원희마켓) 문상훈 2025-08-21
1446519 유통 s마트 최지영 2025-08-21
1446518 유통 쿠팡 임지은 2025-08-21
1446517 자동차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21
1446516 생활가전 글로코리아 김성택 2025-08-21
1446515 건설 삼일파라뷰건설 함만식 2025-08-21
1446514 기타 대현상사 김태형 2025-08-21
1446513 식음료 배달의 민족 현석환 2025-08-21
1446512 식음료 배달의 민족 현석환 2025-08-21
1446511 기타 (주)터치플레이 조정소리 2025-08-21
1446510 생활가전 나르왈 로봇청소기 차지연 2025-08-21
1446491 유통 클릭메이이트 쓰리백 조혜린 2025-08-20
1446474 항공·여행 트립닷컴 신만식 2025-08-20
1446472 생활용품 (주)장인가구 판매자는 (주)바스포르 박철현 2025-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