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에스온 ] (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원미
  • 조회수 : 3,220회
  • 작성일 : 26-06-12 17:58:43

본문

제목: 음식물처리기 설치 후 즉시 배관 막힘 발생 + 설치 과정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피해구제 재요청
안녕하세요.
6월 5일 음식물처리기를 설치한 소비자입니다.
설치 당일부터 싱크대 배관이 완전히 막혀 정상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첨부한 사진 및 영상에서 확인되듯 음식물 찌꺼기가 배수구 내부에 쌓여 물이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문제점
설치 과정의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계약자는 저(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동생에게만 설명하고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설치 기사는 동생에게 “배관이 막힐 수 있다”, “역류 시 배관 청소 비용 약 20만원”, “출장비 3만원”, “기계 고장 시 7만7천원” 등의 중요 위험사항과 비용 발생 가능성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약자인 저와 함께 거주하는 어머니에게는 해당 내용이 전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소비자기본법 제12조(설명의무) 및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방문판매 등에 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위반한 행위로 판단됩니다.
배관 상태 인지 후에도 설치 강행
설치 기사는 이후 저와의 통화에서 “배관을 50% 정도는 뚫어놓고 갔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이는 설치 당시 이미 배관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설치 작업을 강행한 명백한 과실입니다.
결과적으로 설치 당일 바로 배관 막힘이 발생하였습니다.
소비자 보호센터 1차 답변에 대한 이의
귀 센터에서 받은 답변(첨부 사진 참조)은 “제품 하자로 사용에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라는 일반적인 안내문으로, **본 건의 핵심 쟁점(설명의무 위반, 계약자 미동의, 설치 기사의 사전 배관 문제 인지 후 강행 설치)**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하자가 아니라 설치 과정의 명백한 불법·부당 행위로 인한 피해임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형식적인 답변으로 보입니다.
요청사항
설치 기사가 배관 문제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설치한 경위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 조사
계약자가 아닌 가족 구성원과의 대화만으로 설치를 진행하고, 계약자인 저에게 중요 위험사항을 설명하지 않은 설명의무 위반 여부 검토
설치 과정과 배관 막힘 사이의 명확한 인과관계 조사
소비자 부담 없는 원상복구(음식물처리기 철거 및 배관 복구) 와 전액 환불
향후 발생할 배관 청소 비용, 출장비 등 모든 비용에 대한 설치업체 책임 확인
설치업체에 대한 행정지도 및 소비자 피해구제 조치
본 건은 단순한 제품 불만이 아니라, 설치업체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한 소비자 권익 침해 사안입니다.
1차 답변과 같은 형식적 회신이 아닌, 실질적인 사실조사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신속한 조사와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음식물 처리기, AS로도 해결 안 되는 역류·악취 민원 다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7951 유통 네이버쇼핑 배은숙 2025-08-26
1447950 항공·여행 노랑풍선 이주섭 2025-08-26
1447949 기타 컴닥터

처리중

요금 과다
강점식 2025-08-26
1447948 기타 루이컴퍼니 윤보라 2025-08-26
1447947 생활가전 쿠쿠냉온 정수기 최용목 2025-08-26
1447946 생활용품 세진침대 송수미 2025-08-26
1447945 생활용품 에스테리브 이상하 2025-08-26
1447944 식음료 도미노피자 오지훈 2025-08-26
1447943 서비스 주식회사 포스타입 박정원 2025-08-26
1447942 식음료 전굽는언냐

처리중

계란
박상민 2025-08-26
1447941 유통 쿠팡 조우인 2025-08-26
1447940 금융 삼성화재 손민우 2025-08-26
1447939 통신 LGU+ 이홍철 2025-08-26
14479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현규 2025-08-26
1447937 기타 힘내라농가 박윤경 2025-08-26
1447936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신완수 2025-08-26
1447935 유통 플로럴 김은영 2025-08-26
14479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차미영 2025-08-26
1447933 생활용품 엘지삼성시스템에어컨총판 박호규 2025-08-26
1447932 기타 기차-srt 서강현 2025-08-26
1447931 식음료 농산물 오형제 정소연 2025-08-26
1447930 식음료 농산물 오형제 정소연 2025-08-26
1447929 생활용품 엘지삼성시스템총판 박호규 2025-08-26
1447928 생활가전 풀리오 이은주 2025-08-26
1447927 생활용품 더쉘프셀렉샾 박현철 2025-08-26
14479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전예성 2025-08-26
1447925 기타 쇼핑엔티 김성영 2025-08-26
1447924 생활용품 HEENNE 힌느 채보경 2025-08-26
1447923 기타 골뱅이의 꿈 이선향 2025-08-26
1447922 생활가전 싱크리더 박정숙 2025-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