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팡 ] (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환
  • 조회수 : 3,555회
  • 작성일 : 26-06-11 09:15:29

본문

판매 제목에 무료반품이라는 것에 변심도 무료반품으로 인지.
당연히 판매자책임으로 귀책시 무료반품은 당연한데, 구매자 단순변심은 반품비 6000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또한 고기품질도 등심이 좀 많이 섞여있길래 교환요청이나 반품요청을 하려고해도 단순변심으로 체크해야해서 반품교환비 6000원이 추가되고 판매자측에선 목살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사진상 거의등심인데..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에 무료반품인점, 품질도 등심이 과도하게 섞인제품을 목살이라고 끝까지 우기시는 점..

관련해서 조치내용 전달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7821 생활가전 브라운 박순학 2025-08-25
1447820 기타 쿠팡 내 씰리 침대 파운데이션

처리중

반품 불가
선나나 2025-08-25
1447819 유통 공스킨 김은솔 2025-08-25
14478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효재 2025-08-25
1447817 서비스 대신택배 김민재 2025-08-25
1447816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미경 2025-08-25
1447815 기타 노래방

처리중

금액차별
김태선 2025-08-25
1447814 자동차 김포오름주차대행 이두성 2025-08-25
1447813 유통 S마트 장기선 2025-08-25
1447812 기타 광고의정석 최한철 2025-08-25
1447811 기타 광고의정석 최한철 2025-08-25
1447810 건설 평택브레인시티 김주원 2025-08-25
1447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진석 2025-08-25
1447808 기타 kickzone 박상빈 2025-08-25
1447807 생활용품 픽라벨 박연숙 2025-08-25
1447806 유통 쿠팡 김흥열 2025-08-25
14478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5
1447803 유통 쿠팡 서민주 2025-08-25
1447799 유통 네이버쇼핑 김영대 2025-08-25
1447797 기타 (주)위드앤 한태숙 2025-08-25
1447796 기타 게이트맨 GP500R 서선화 2025-08-25
1447795 기타 사소한 결혼정보회사 김경애 2025-08-25
1447794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해림 2025-08-25
1447793 유통 https://smartstore.naver.com/macho88/products/11597117551?NaPm=ct%3Dmep0lemr%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05c361811ef93644ff323cc2567c1357484c1eb1 임재현 2025-08-25
1447792 자동차 서수원타이어 강명곤 2025-08-25
1447788 기타 대구동부권주거급여센터고발합니다 최혜순 2025-08-25
1447787 기타 사소한 1% 소개팅 김현준 2025-08-25
1447786 기타 솔라릭스 이유미 2025-08-25
1447785 기타 위드테크 남철우 2025-08-25
1447784 생활용품 리치무드 박한울 2025-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