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3,518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163 유통 쿠팡 최희예 2025-09-02
1450162 서비스 인프라 딜리버리 이유성 2025-09-02
1450161 생활용품 콩빵 송동한 2025-09-02
1450160 통신 kbs 박형욱 2025-09-02
1450159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현 2025-09-02
1450158 통신 LGU+ 박진아 2025-09-02
1450157 유통 예스24 우푸름 2025-09-02
1450156 생활용품 라자가구 김지안 2025-09-02
1450155 통신 LGU+ 오수한 2025-09-02
1450154 생활가전 (주)알트온 최지혜 2025-09-02
1450153 생활가전 하츠 양경윤 2025-09-02
1450152 자동차 바로렌트카 세종시렌트카예약소 양인 2025-09-02
1450151 자동차 바로렌트카 세종시렌트카예약소 양인 2025-09-02
145015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강석 2025-09-02
1450149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이정희 2025-09-02
14501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2
145014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불량수건
최성임 2025-09-02
1450136 기타 루아므(에이블리) 서솔 2025-09-02
1450135 식음료 (주)씨에프씨(CFC)/부산광역시 금정구 공단로60, C동 4층 박상위 2025-09-02
1450134 유통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지연
박소연 2025-09-02
1450133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김윤중 2025-09-02
1450132 기타 틱톡광고 vialfinds.com 이문희 2025-09-02
1450131 기타 플로럴 황호선 2025-09-02
1450128 기타 타원벨리움 셀프빨래방 김채림 2025-09-02
1450122 식음료 도미노피자 조윤희 2025-09-02
145011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후수 2025-09-02
1450114 생활용품 벨르아망 성영아 2025-09-02
1450111 기타 1층부업집 김정희 2025-09-02
1450110 식음료 시흥범씽크대 김민서 2025-09-02
1450108 생활용품 W컨셉 현서연 2025-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