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성물류 ] 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나
  • 조회수 : 3,181회
  • 작성일 : 26-06-12 10:43:5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풀리오 라는 곳에 안마기 as를문의 했습니다,

처음엔 풀리오 고객센터 에서는 보증금 반환식으로 새걸로 교체가 된다고 하셧고 우성물류라는곳에 링크를 주시며 문의 하시면 된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진행 과정중 제가  수수료 500원을  안넣고 처음에 15만원을 입금했지만 (제가 못본 잘못)

그 다음부터는 에러를 풀어야 한다며 계속 계속 수수료 포함 입금을 하라면서 총 720만원까지 계속 계속 넣었습니다.

돈이 없어 못 넣겟다고 했더니 도은 시스템에 묶여있어 누구도 못가져요 라고 하며 

게속 계속 또 돈을 넣으라고 합니다,


이곳의 시스템과 문제점을 풀리오 고객센터에 말했지만 사과만 하면서 반환은 꼭 될꺼라고 하시기만하고 조치는 따로 없으셧습니다.

결국은 돈을 더 넣어야지만 뺄수있는 이업체의 시스템을 고발 하고 싶습니다.

돈이 없으면 못뺀다고 말씀하는 이 업체와 고객센터 두개를 다 고발 하려고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계속해서 추가입금 요구하는 경우 사기업체일 가능성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401 식음료 스타벅스 조향희 2025-09-03
1450400 기타 루마썬팅 구미인동점 김소원 2025-09-03
1450399 기타 화이트운동화&빨래방(연수점) 박우천 2025-09-03
1450398 기타 화이트운동화&빨래방 박우천 2025-09-03
1450397 항공·여행 골팡 골프 예약 업체 김용식 2025-09-03
1450396 기타 바로배관 우승혜 2025-09-03
1450395 기타 현대백화점내 루이독매장 임채숙 2025-09-03
1450394 유통 GS25시 현서희 2025-09-03
1450393 생활가전 리볼틱스주식회사

처리중

반품
하귀옥 2025-09-03
1450389 유통 라페르타 유시아 2025-09-03
1450387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박용배 2025-09-03
1450386 유통 이마트 장진아 2025-09-03
14503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진아 2025-09-03
1450384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박용배 2025-09-03
1450376 식음료 루솔 최인지 2025-09-03
1450375 서비스 마상소프트 윤소정 2025-09-03
1450374 금융 KB손해보험 허대웅 2025-09-03
1450373 식음료 (주)한풍네이처팜

처리중

허위광고
이경윤 2025-09-03
1450372 식음료 도미노피자 김명기 2025-09-03
14503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옥선 2025-09-03
1450368 생활용품 라풀라풀

처리중

고객희롱
공혜림 2025-09-03
1450366 항공·여행 꿀스테이 김선희 2025-09-03
14503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3
1450364 금융 삼성화재 권용국 2025-09-03
1450363 서비스 교원 김민수 2025-09-03
1450362 생활용품 엄브로

처리중

제품하자
정효주 2025-09-03
1450361 식음료 스타벅스 이안수 2025-09-03
1450360 서비스 시원스쿨 권민숙 2025-09-03
1450356 생활용품 제이스킨(전용익) 김상오 2025-09-03
1450355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 허우석 2025-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