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쇼핑 ] 허위광고로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환
  • 조회수 : 2,618회
  • 작성일 : 26-06-09 09:05:14

본문

유튜브를 즐겨보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허위광고가 넘쳐나고 있어 이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온갖상품은 만능이고 건강식품광고를 보면은 사람이 죽을일도 병들를일도 없습니다.
상품구입시 불만족시 무조건반품,환불 가능이라든가 10배보상이라고 광고가 나오지만, 막상 반품환불를 하려고하면 연락이 되지않으며 겨우겨우 결제처와 연락이 닿으면 해외에 있는 판매자에게 문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뿐입니다.
편의점에서 콜라를 샀는데 이상이있으면 해당편의점에서 반품,환불,교환를 해주는게 당연한데 제조사 또는 생산자에게 떠넘기는 네이버쇼핑과 카카오쇼핑의 행태입니다.
판매,결제처에서 검증도 하지않고 무분변한 광고와 결제에 많은 국민이 속고있으며 상품후기도 모두가 가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622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선화 2025-09-04
1450621 유통 gsshop 원성빈 2025-09-04
1450619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9-04
1450618 생활용품 캔마트

처리중

상품 불량
박선화 2025-09-04
14506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4
1450616 서비스 쿠팡 장주희 2025-09-04
1450615 식음료 달콤바삭 문정동 무인판매점 손상영 2025-09-04
1450614 생활용품 가구느낌 안석현 2025-09-04
145060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혁 2025-09-04
1450602 식음료 봉봉 Hxhxxh 2025-09-04
1450600 기타 예능 등등 Hxhxxh 2025-09-04
1450597 기타 더페염색약 Hxhxxh 2025-09-04
1450595 기타 알바천국 양산 옷가게 Hxhxxh 2025-09-04
1450594 기타 양산 임대등등 불필요한 Hxhxxh 2025-09-04
1450591 기타 핀크앱 Hxhxxh 2025-09-04
1450589 기타 불스원인사 크린랩 Hxhxxh 2025-09-04
1450587 항공·여행 여기어때 노희정 2025-09-04
1450585 기타 펫피크 강경일 2025-09-04
1450583 유통 G마켓 문선정 2025-09-04
1450581 식음료 (주)선경 김명찬 2025-09-04
1450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기 2025-09-04
1450577 기타 한국소방안전원,동부 이순섭 2025-09-04
1450574 유통 에타이피가발

처리중

환불
이유진 2025-09-04
1450573 유통 떠리몰

처리중

LA갈비
박혜정 2025-09-04
1450572 유통 세중 최연아 2025-09-04
1450571 유통 세컨솔드 조현철 2025-09-04
1450570 금융 KB국민은행 홍명숙 2025-09-04
1450569 식음료 파리바게뜨 별내북부점 임은주 2025-09-04
145056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일영 2025-09-04
145056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백은하 2025-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