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세번입고 세탁했는데 옷의 등판이 다 헤어지듯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셔츠 세번입고 세탁했는데 옷의 등판이 다 헤어지듯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예민혜
  • 조회수 : 2,848회
  • 작성일 : 26-06-10 14:42:53

본문

25년 12월에 나이키 송도 아울렛 매장에서 구매해서 최근 3번입고 세탁기에 단독 세탁했는데 등판밑이 다 찢어지고 털었더니 온 집안에 가루처럼 천조각이 떨어지더라구요. 이월상품이라 싸게 구매해서 그런가하고 버리려고하다ㅠ 그래도 나이키 브랜드 믿고 산건데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나이키 고객 센터에 문의후 매장 통해 에이에스접수했더니 세탁해서 환불이 어렵고 수선도 불가능하니 가져가서 처분하래요. 제차 고객센터에 다시 문의후 또 접수했는데 마찬가지 답변으로 또 돌아왔어요.옷을 빨지않고 입으라는건지.. 그옷입고 외출했다가 찢어졌으면 그 창피는 어떠했을지.... 상상만 해도 황당한데 나이키에서는 세탁한 저희 잘못이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798 자동차 코반캠핑카 전성표 2025-09-09
1451797 자동차 코반캠핑카 전성표 2025-09-09
1451796 자동차 SK엔카 권순길 2025-09-09
1451795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대현 2025-09-09
1451794 식음료 화과방 김재희 2025-09-08
1451793 통신 솔루 2025-09-08
14517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8
1451791 생활용품 빅나라 김은영 2025-09-08
1451790 생활용품 나이키 이마린 2025-09-08
1451789 기타 중고나라 이은혜 2025-09-08
1451788 생활가전 교원 양진이 2025-09-08
1451787 기타 헤어하우스앤 옥정중앙점 최현우 2025-09-08
1451786 기타 로켓배관케어 최미연 2025-09-08
1451785 서비스 스피킹맥스 양진이 2025-09-08
1451784 기타 엘킨 지수연 2025-09-08
1451783 서비스 스피킹맥스 양진이 2025-09-08
1451782 기타 엘킨 지수연 2025-09-08
1451781 식음료 백상어수산 의왕 김선영 2025-09-08
1451780 기타 엘킨 지수연 2025-09-08
1451779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재일 2025-09-08
1451778 식음료 오뚜기 최현식 2025-09-08
1451777 서비스 아이센스리그 pc방 전주 평화동점 변지운 2025-09-08
14517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8
1451775 기타 병원 손기윤 2025-09-08
1451774 서비스 꼼꼼한 형제 청소 남연서 2025-09-08
1451773 유통 캐츠유(catch u) 신명재 2025-09-08
14517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한 2025-09-08
1451771 생활용품 오호브랜드 이인좌 2025-09-08
1451770 유통 쿠팡 이교준 2025-09-08
145176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유진 2025-09-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