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성욱
  • 조회수 : 2,779회
  • 작성일 : 26-06-16 14:12:45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집에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장애 접수를 하였고, 이에 따라 A/S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집에는 초등학생 자녀만 있었고, 성인 보호자인 저는 현장에 없었습니다.

점검 후 기사로부터 “코드(케이블)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코드가 빠져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며, 기사 역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증빙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사로부터 수리가 완료된 후에야 유상 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직후 곧바로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1. 문제점

가. 사전 고지 부족

고객센터를 통해 A/S를 접수할 당시 방문 점검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나. 현장 확인 절차 미흡

방문 당시 성인 보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사진, 영상 등)을 남기거나 고객에게 확인받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기사가 주장하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고객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 수리 완료 후 일방적 통보

문제 원인과 비용 발생 여부에 대해 고객과 충분한 협의 없이 수리 완료 후 일방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고객의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라. 고객 응대 문제

기사는 오후 5시 30분경 방문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으나 이후 별도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기사에게 연락하여 방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 회사의 일방적 판단

이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고객의 입장이나 확인 절차에 대한 검토 없이 기사 진술만을 근거로 비용 청구가 정당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요청 사항

가. 해당 수리비 청구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나. 당시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 제출 여부 확인

다. 성인 고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진행된 점검 및 비용 청구 절차의 적법성 검토

라. 고객 동의 없이 진행된 유상 처리 절차에 대한 검토

마. 향후 동일 사례 방지를 위한 고객 고지 및 확인 절차 개선

본 민원은 단순히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확인 절차 없이 기사 판단만으로 유상 비용이 청구된 점과 고객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953 식음료 미미네 열대과일

처리중

연락두절
손동운 2025-09-05
1450952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박현경 2025-09-05
1450951 유통 원몰드 이은진 2025-09-05
1450950 유통 중고나라 전현진 2025-09-05
1450949 기타 에스짐 남구청점 김다슬 2025-09-05
1450948 생활용품 씽씽코리아 장은주 2025-09-05
1450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경락 2025-09-05
1450946 유통 어거스트바이안 문다정 2025-09-05
1450945 통신 NC소프트 정영훈 2025-09-05
1450944 식음료 에르비아

처리중

강제구매
김학주 2025-09-05
1450943 생활용품 보민맘마켓 김지희 2025-09-05
1450942 통신 LG헬로비전 김유진 2025-09-05
1450941 기타 주식회사 기업 이혁용 2025-09-05
1450940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기 2025-09-05
1450939 유통 패니루트 김현섭 2025-09-05
145093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송병국 2025-09-05
145093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이준기 2025-09-05
1450936 기타 더사람 원용호 2025-09-05
1450935 생활용품 네이버 YB맘 천연비누 NSH 2025-09-05
1450934 자동차 당차 김명수 2025-09-05
1450933 생활용품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앙드레신 윤용수 2025-09-05
1450932 기타 Kmat114 박근순 2025-09-05
1450931 기타 호암신당 장은서 2025-09-05
1450930 유통 홍익메디케어 송아현 2025-09-05
1450929 자동차 현대모비스 김찬호 2025-09-05
145092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공석호 2025-09-05
1450927 항공·여행 아고다 김동환 2025-09-05
1450926 유통 쿠팡 김선자 2025-09-05
1450925 기타 핏플러스 삼송점 유종현 2025-09-05
1450924 기타 싸피엔스짐 명지국제신도시점 임수빈 2025-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