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키 오내용 판매로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샵 ] 스마트카드키 오내용 판매로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현민
  • 조회수 : 3,056회
  • 작성일 : 26-06-05 15:08:39

본문

아이오닉9 2027년형 차량 출고를 하면서 현대샵에서 스마트 카드키 구입 했는데 등록하려고 하니 2027년형은 지원 자체가 안된다해서 반품 하려고 알아보니 카드키 표면 OPP필름을 제거하면 반품이 안될 수 있다고 반품 배송비도 내야 된다고 합니다. 근데 카드키 보호필름을 제거 했다가 일단 다시 붙여둔 상황이고, 마이현대 공식 어플에서도 제 차량이 등록이 되있고 구입 홈페이지에서도 "내 차에 맞는 상품" 으로 검색을 했을때도 검색이 가능 합니다. 주의사항에도 2027년형은 불가하다는 단어는 있지도 않습니다. 1644-8721 판매처 고객센터에 통화하니 구입전 확인사항에도 기재가 되있다고 책임을 못지겠다는 뉘앙스로 대응하고 있는데, 오해의 소지가 많게 판매를 하고 있으면서도 책임 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973 유통 G마켓 인병제 2025-09-09
1451972 기타 한강식품

처리중

육계결품
이명희 2025-09-09
145197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조미나 2025-09-09
1451970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평내 이재희 2025-09-09
1451967 생활가전 이누스 A/S 창원센터 ‘유성정수‘ 박선현 2025-09-09
1451964 식음료 아이굽사업연합회(자연드림) 박종서 2025-09-09
1451963 유통 인터넷우주마켓 최경희 2025-09-09
1451962 유통 이마트 변해정 2025-09-09
1451961 기타 이사플러스 대전 김미영 2025-09-09
1451960 유통 머지플러스 주식회사 공은화 2025-09-09
1451959 유통 AliExpress 맹아론 2025-09-09
1451957 유통 밴드(비응도수산) 서경종 2025-09-09
1451956 유통 쿠팡 김진아 2025-09-09
1451954 생활가전 제이씨현 정우빈 2025-09-09
1451951 기타 이성우 김정애 2025-09-09
1451949 기타 쿠팡 김효미 2025-09-09
1451947 기타 통인익스프레스 임진희 2025-09-09
1451945 생활가전 LG전자 김주혁 2025-09-09
1451944 기타 한글과컴퓨터 설삼열 2025-09-09
1451938 기타 렌즈미 김연정 2025-09-09
1451936 생활가전 풀리오 유민정 2025-09-09
1451935 통신 스카이라이프 손정헌 2025-09-09
1451934 생활용품 나비잠베개

처리중

반품 불가
박선후 2025-09-09
1451933 기타 네이버플레이스 곽민규 2025-09-09
1451932 기타 KBS 안엘리야 2025-09-09
1451931 식음료 방일해장국 발안점 김종훈 2025-09-09
1451930 통신 LGU+ 수도전기(주) 2025-09-09
1451929 생활용품 플로럴 윤희경 2025-09-09
1451928 식음료 방일해장국 발안점 김종훈 2025-09-09
1451927 기타 킬베이트피싱 손인지 2025-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