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에스온 ] (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원미
  • 조회수 : 3,074회
  • 작성일 : 26-06-12 17:58:43

본문

제목: 음식물처리기 설치 후 즉시 배관 막힘 발생 + 설치 과정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피해구제 재요청
안녕하세요.
6월 5일 음식물처리기를 설치한 소비자입니다.
설치 당일부터 싱크대 배관이 완전히 막혀 정상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첨부한 사진 및 영상에서 확인되듯 음식물 찌꺼기가 배수구 내부에 쌓여 물이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문제점
설치 과정의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계약자는 저(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동생에게만 설명하고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설치 기사는 동생에게 “배관이 막힐 수 있다”, “역류 시 배관 청소 비용 약 20만원”, “출장비 3만원”, “기계 고장 시 7만7천원” 등의 중요 위험사항과 비용 발생 가능성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약자인 저와 함께 거주하는 어머니에게는 해당 내용이 전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소비자기본법 제12조(설명의무) 및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방문판매 등에 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위반한 행위로 판단됩니다.
배관 상태 인지 후에도 설치 강행
설치 기사는 이후 저와의 통화에서 “배관을 50% 정도는 뚫어놓고 갔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이는 설치 당시 이미 배관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설치 작업을 강행한 명백한 과실입니다.
결과적으로 설치 당일 바로 배관 막힘이 발생하였습니다.
소비자 보호센터 1차 답변에 대한 이의
귀 센터에서 받은 답변(첨부 사진 참조)은 “제품 하자로 사용에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라는 일반적인 안내문으로, **본 건의 핵심 쟁점(설명의무 위반, 계약자 미동의, 설치 기사의 사전 배관 문제 인지 후 강행 설치)**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하자가 아니라 설치 과정의 명백한 불법·부당 행위로 인한 피해임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형식적인 답변으로 보입니다.
요청사항
설치 기사가 배관 문제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설치한 경위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 조사
계약자가 아닌 가족 구성원과의 대화만으로 설치를 진행하고, 계약자인 저에게 중요 위험사항을 설명하지 않은 설명의무 위반 여부 검토
설치 과정과 배관 막힘 사이의 명확한 인과관계 조사
소비자 부담 없는 원상복구(음식물처리기 철거 및 배관 복구) 와 전액 환불
향후 발생할 배관 청소 비용, 출장비 등 모든 비용에 대한 설치업체 책임 확인
설치업체에 대한 행정지도 및 소비자 피해구제 조치
본 건은 단순한 제품 불만이 아니라, 설치업체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한 소비자 권익 침해 사안입니다.
1차 답변과 같은 형식적 회신이 아닌, 실질적인 사실조사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신속한 조사와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음식물 처리기, AS로도 해결 안 되는 역류·악취 민원 다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62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패널수리
이상훈 2025-09-08
14516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우은정. 2025-09-08
1451620 생활용품 풀리오(PULIO) 윤설희 2025-09-08
1451619 유통 쿠팡 김제홍 2025-09-08
1451618 기타 사로마켓 김주석 2025-09-08
1451617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형 2025-09-08
145161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반품
김성례 2025-09-08
1451613 식음료 동의명가

처리중

제품 강매
최경연 2025-09-08
1451612 식음료 명량핫도그 대전상대점 서지형 2025-09-08
1451601 유통 네이버쇼핑 2025-09-08
1451595 유통 네이버쇼핑 제영민 2025-09-08
1451587 생활가전 젠하이저 박윤현 2025-09-08
1451586 자동차 현대자동차 우은정 2025-09-08
1451585 항공·여행 아고다 이가은 2025-09-08
1451584 기타 김앤남 임호용 2025-09-08
1451583 금융 현대해상 오희복 2025-09-08
1451582 유통 단티마켓 석구호 2025-09-08
1451581 유통 쿠팡

처리중

옥수수
최지수 2025-09-08
1451580 서비스 공인모 법학원 양정인 2025-09-08
1451579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사은품
한성순 2025-09-08
1451578 생활가전 다이슨 손서희 2025-09-08
1451577 생활가전 쿠잉전자 안지운 2025-09-08
1451576 통신 LGU+ 손병진 2025-09-08
1451575 생활가전 디엠케이코리아 김효상 2025-09-08
1451574 생활용품 스타필드 에이랜드 정희정 2025-09-08
1451573 생활가전 잉크전산 이현호 2025-09-08
1451572 식음료 진만이네 농수산 김현경 2025-09-08
1451564 기타 카카오프렌즈

처리중

배송문제
최정미 2025-09-08
1451562 유통 인스타그램 tiquetique3 정희영 2025-09-08
1451557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 하정원 2025-09-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