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반품처리 과정에서 전액환불이루어지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환불/반품처리 과정에서 전액환불이루어지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예진
  • 조회수 : 2,214회
  • 작성일 : 26-06-09 14:36:50

본문

쿠팡을 통해 구매한 50만원 상당의 가구를 받아보니 조립설명과 큐알코드 모두 중국어로 되어있는 제품이었고 큐알코드로 동영상을 보며 조립하려 했으나 한국인은 가입하지 못하는 중국어플이라 회사에
자체적으로 문의를 해 영상을 받았지만 그 또한 자막조차 없는 중국어 영상 하나뿐이라 제가 할수있는게 없다고 판단해 반품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쿠팡측에서는 회사와 얘기해본다고 해놓고서 저에게 129000원의 반품비와 53000원의 회수배송비를 차감하여 환불받을것을 요구했고 저는 사용하지 않은 새 물건인 점 반품사유가 단순변심이 아닌 회사측의 설명부재인점을 말했으나 받아들여지지않았고 결국 80000원+53000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환불 받았습니다 그 후에 제품을 가져가달라고 요구했지만 한달넘게 답이 없었으며 2-3주 걸린다는 애매한 답변만 내놓았고 결국 자체처리 해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11만원을 주고 개인적으로 제품 처리를 해야했으며 환불배송53000원을 돌려줄것을 요구했지만 그것또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309 생활가전 훈플러스 박일한 2025-09-10
1452308 기타 pnginkea 박병욱 2025-09-10
1452307 기타 선녀풍(영종도) 김형달 2025-09-10
1452306 유통 올리브영

처리중

올리브영
하은주 2025-09-10
1452305 기타 쿠팡로켓배송 박진주 2025-09-10
1452304 서비스 스피킹맥스 양진이 2025-09-10
1452303 유통 닥터브린셀 허경빈 2025-09-10
1452302 건설 정하설비 허경 2025-09-10
1452301 생활용품 럭셔리 에비뉴(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양현진 2025-09-10
1452300 통신 LGU+ 이지연 2025-09-10
14522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298 유통 강남맛집 전욱 2025-09-10
14522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심유섭 2025-09-10
14522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기영용 2025-09-10
1452295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완석 2025-09-10
1452294 식음료 피자나라 치킨공주 김선미 2025-09-10
1452291 자동차 소리윤 이승용 2025-09-10
1452290 유통 배민상회 김철회 2025-09-10
1452289 생활용품 쿠팡셀러

처리중

반품관련
장성연 2025-09-10
1452288 기타 핀 부릿지 고운종 2025-09-10
1452285 유통 쿠팡 최영위 2025-09-10
1452283 통신 모나 통신 진미선 2025-09-10
1452281 금융 업비트 양진이 2025-09-10
1452275 건설 성수 인테리어 서경범 2025-09-10
1452273 통신 모나 통신 진미선 2025-09-10
1452269 기타 뚫뚫배관 고건우 2025-09-10
1452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267 유통 바이탈스코프(하루미츠) 장상희 2025-09-10
1452266 식음료 영웅이네과수원 박준희 2025-09-10
1452265 통신 LGU+ 김은주 2025-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