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2,718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17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영송 2025-09-16
145317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수소누출
최용현 2025-09-16
1453172 금융 현대해상 김은주 2025-09-16
1453170 기타 주식회사 부경산업 안정훈 2025-09-16
1453169 생활용품 (주)벤하임코리아 강성훈 2025-09-16
1453167 금융 현대해상 김은주 2025-09-16
1453166 금융 현대해상 김은주 2025-09-16
1453158 생활가전 하나인더스코리아 조혜원 2025-09-16
1453157 식음료 맥널티 커피 이명석 2025-09-16
1453156 유통 카카오쇼핑(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배송
오명권 2025-09-16
1453149 기타 메종드럭스(Maion de luxe) 김예진 2025-09-16
1453146 생활용품 배런쇼핑몰 김선출 2025-09-16
145314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9-16
1453142 생활용품 11번가 홍정아 2025-09-16
1453141 생활용품 배런쇼핑몰 김선출 2025-09-16
1453140 자동차 아우디 정호연 2025-09-16
1453139 통신 레고코리아 황순환 2025-09-16
1453135 통신 LGU+ 문금성 2025-09-16
1453124 생활용품 메라블 루비알앤크림 홍은솔 2025-09-16
1453123 유통 알리

처리중

환불요청
이경용 2025-09-16
1453121 기타 sk렌터카주식회사 최해숙 2025-09-16
1453116 생활가전 한우물정수기 김우찬 2025-09-16
1453115 생활용품 헤즈로 이명선 2025-09-16
1453111 항공·여행 하나투어 여행객 2025-09-16
1453106 유통 네이버쇼핑 김영민 2025-09-16
1453105 유통 kyluemayaya 이재욱 2025-09-16
1453098 기타 강하오

처리중

서비스
김효령 2025-09-16
1453097 항공·여행 투어비스

처리중

환불
박수진 2025-09-16
1453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6
1453095 통신 LGU+ 광주광산오공퀵서비스물류 2025-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