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지연으로 인한 ktx 환승불가로 취소수수료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RT고속열차 ] 열차지연으로 인한 ktx 환승불가로 취소수수료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용
  • 조회수 : 2,734회
  • 작성일 : 26-06-17 10:15:20

본문

파일 첨부시와같이
6월13일 0647분 동탄에서 출발하는 srt를 타고 오송역에서 0716분 ktx로 환승해서 익산으로 출근을 합니다.(3교대 근무)
당일 srt가 연착을 15분가량 해서 후발 출발하는 ktx가 먼저 오송역을 지나쳐갔고, 관련해서 ktx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었습니다
오송역에서 내리면서 열차 승무원이 이런경우 100% 환급처리를 해준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막상 취소를 할때 기차가 출발 후 반환되는 수수료를 부과받았습니다.(3600원)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매번 srt를 타면서 반환시 정당하다면 수수료를 당연시 냈지만 srt측에서 연착으로 인한 손실은 고객에게만 떠넘기는 행실이 매우 불편해 srt고객센터에 접수를 했지만(2회)
10분내에 고속열차이고, 각각 주체가 다른 열차이므로 환불이 안된다는 원론적인 아주 형식적인 답변만 내놓고 있습니다.
당연히 후속열차가 뒤늦게 따라간다 생각하고 있기에 환승을 하는거고 연착을 해서 그 열차가 먼저 지나가서 환승을 못했다면 그에 따른 최소한의 도리는 지켜야 하는거 아닐까 해서 고발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144 식음료 소망분식 김정 2025-09-23
14541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3
1454129 생활용품 더센트뮤즈 최형섭 2025-09-23
1454128 생활용품 중고나라 신득수 2025-09-23
1454127 기타 Last Z 김** 2025-09-23
1454124 생활용품 리클라라

처리중

고객응대
윤영신 2025-09-23
14541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주)제이비케이코리아

처리중

이벤트
이희원 2025-09-23
1454122 생활가전 태양광 신득수 2025-09-23
1454121 생활용품 중고나라 신득수 2025-09-23
1454120 기타 이마트24 김정희 2025-09-23
1454119 기타 1층부업집 김정희 2025-09-23
1454118 유통 이로운

처리중

배송지연
김오운 2025-09-23
1454117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다인쇼핑) 조혜진 2025-09-23
1454116 생활가전 보다나 강민지 2025-09-22
1454115 식음료 유동 노민우 2025-09-22
1454114 식음료 뚜레주르 장성원 2025-09-22
14541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2
1454111 유통 kyluemayaya 양예진 2025-09-22
1454110 기타 유앤아이폰(제이비인터내셔널)

처리중

고객응대
임다윤 2025-09-22
1454106 유통 네이버쇼핑 서규원 2025-09-22
1454103 유통 네이버쇼핑 서규원 2025-09-22
145410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호 2025-09-22
1454101 기타 유투브창고털이판매 백희진 2025-09-22
1454100 자동차 쏘카 김지안 2025-09-22
1454099 생활용품 무이드위시 이재경 2025-09-22
1454098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수정 2025-09-22
145409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9-22
1454096 기타 태원시 표완전자상거래유한공사 임채경 2025-09-22
1454095 휴대전화 볼트테크코리으 김지용 2025-09-22
1454094 생활가전 중산물산 조나래 2025-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