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횡포 KT !! 계약종료 3개월 앞두고, 동의 없는 직권해지 및 위약금 51만원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부정한 횡포 KT !! 계약종료 3개월 앞두고, 동의 없는 직권해지 및 위약금 51만원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현
  • 조회수 : 2,845회
  • 작성일 : 26-06-17 15:40:39

본문

[사실관계]


이사로 인해 KT 인터넷 이전설치를 요청하였습니다. 


당시 KT 측에서 해당 주소에 회선 문제로 설치가 어려우니 기다려 달라고 하여 이에 동의하였습니다.


이후 설치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아 설치 일정이 지연되었습니다. 다만 KT와 통화할 때마다 저는 인터넷을 계속 사용할 것이며 설치를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장비 회수 연락을 받고서야 직권해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해지를 신청한 적도 없고, 해지 의사를 표시한 적도 없습니다.


KT는 문자로 직권해지 안내를 했다고 하나, 저는 문자 외 별도의 설명이나 해지 동의 절차를 안내받지 못했습니다. 


부정한 KT는 계약종료 3개월 앞두고, 읽지도 않는 문자 1통을 보내놓고 계약자의 동의도 없는 직권해지 및 부당 위약금 51만원 청구하는 횡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상담원은 문자로 안내 했다고 하는데 직권해지라는 중요한 계약상 조치를 문자 안내만으로 진행한 것은 충분한 고지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약관을 찾아서 대변을 하라는둥, 대기업에서 힘없는 소비자의 목소리는 무시하고 우롱하고 있습니다.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1.저는 2년 6개월동안 성실하게 요금을 납부한 모범 사용자 입니다. 

 그런데 만료일이 3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51만원이라는 큰 비용을 부당하게 위약금을 청구합니다. (인터넷 TV 서비스도 받지 못함)

2. 저는 인터넷을 계속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명확히 밝혔습니다.

3. 해지를 신청하거나 해지 의사를 표시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4. 직권해지라는 중요한 계약상 조치를 문자 안내만으로 진행한 것은 충분한 고지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5. 실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 상태에서 거액의 위약금까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6. 고객의 이용 의사를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일방적으로 직권해지를 진행한 것은 과도한 조치입니다.

7. 힘없는 소비자의 목소리는 전~혀 ! 억울한 상황임에도 반영하지 않고 뻔뻔합니다.

8.만약 뭘 잘 모르는 어르신들은 위약금을 자신도 모르게 KT에서 가져갔을것입니다 !

 대기업의 교모한 본인들에게 유리하고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약정내용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또다른 피해자와 

 힘없는 소비자의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요청사항]


저는 해지를 요청하거나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직권해지가 이루어졌으므로, 


해지 의사가 없는 고객에게 계약만료 3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 부과된 위약금 51만원은 정말로 부당합니다!


고객센터는 자기들원 권한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피해입은 소비자의 억울함은 전혀 반영되지 않아 너무나도 답답합니다.


고객의 이용 의사와 무관하게 진행된 직권해지로 인해 발생한 위약금에 대해 면제 또는 피해구제를 요청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만약 제가 

나이 많은 어르신이였다며 저들은 이렇게 말도안되는 상황에서

위약금을 그대로 50만원 이상 부과했을 것입니다.

저와같은 피해자가 또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검토 및 처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측 일방적 직권해지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629 기타 트리코엑스 샴푸 정용진 2025-09-25
1454628 유통 쿠팡 정은하 2025-09-25
1454627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이종원 2025-09-25
1454626 통신 블레이즈테크유한회사 김미영 2025-09-25
1454625 금융 DB 손해보험 이윤주 2025-09-25
1454624 기타 뉴코아산본 트라이엄프 현혜정 2025-09-25
1454623 기타 위니아 24크린샾 이천창전점 오기석 2025-09-25
1454622 항공·여행 비트윈Between 조영서 2025-09-25
1454621 자동차 넥센타이어 박환성 2025-09-25
1454620 기타 유라통상 성치용 2025-09-25
1454619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계약기간
정미경 2025-09-25
14546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5
1454617 생활용품 쿠팡 구은주 2025-09-25
1454612 휴대전화 KT.가양대리점ㆍ서울강서구화곡로402 석병구 2025-09-25
1454609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허은지 2025-09-25
1454608 기타 제이린의원 권은영 2025-09-25
1454601 생활용품 파마리서치

처리중

무배송
김명순 2025-09-25
1454595 생활가전 코웨이 장보금 2025-09-25
1454581 식음료 anetiger.com(아네티거) 이화숙 2025-09-25
1454580 유통 지에이치통상 윤규화 2025-09-25
1454579 식음료 https://kr1399.com/detail/Lbx79W2yP4IjZjSO015K?from=google&utm_content=23016791004&adset_id=190661772692&ad_id=774184532040&opt_id=632776&aatid=5095189570&gad_source=2&gad_campaignid=23016791004&wbraid=CloKCQjwrc7GBhDTARJJAH9xqP8hWjFg5T6FfNH9vFYNsNvYa8fBD 김경식 2025-09-25
1454578 식음료 메가MGC 석수점 윤형종 2025-09-25
1454577 유통 문덕사다리 오희범 2025-09-25
1454576 식음료 GS주안진흥점 이민영 2025-09-25
1454575 통신 Lg u+ 주식회사 진방(부동산친구) 2025-09-25
1454574 생활용품 고고싱(옷쇼핑몰) 조정현 2025-09-25
1454573 식음료 아이니즈 김점숙 2025-09-25
1454572 유통 주식회사 오메이드 양소연 2025-09-25
1454571 기타 세경팜 오지영 2025-09-25
1454570 금융 AIA보험사 남종연 2025-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