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2,694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8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0
1453838 유통 제이플러스(클리메이트) 김지유 2025-09-20
1453837 서비스 아정당이사 정종규 2025-09-20
1453833 유통 쿠팡 김여주 2025-09-20
1453823 식음료 교촌치킨 김미경 2025-09-20
1453822 기타 순천신광냉동종합주방 745-8668 장길훈 2025-09-20
1453817 기타 신광냉동종합주방 장길훈 2025-09-19
1453816 식음료 뚜레주르 박유이 2025-09-19
1453815 식음료 롯데웰푸드 송민우 2025-09-19
1453814 유통 마이오티티 이지은 2025-09-19
1453813 식음료 알볼로 피자

처리중

사이즈
이정현 2025-09-19
1453812 유통 쿠팡 고아란 2025-09-19
1453805 생활용품 이케아 이인옥 2025-09-19
1453804 통신 하이플러스 오유성 2025-09-19
1453803 서비스 (주)클래스 101 조경순 2025-09-19
1453802 식음료 동원 박광현 2025-09-19
14538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9
1453800 유통 웅진 김보라 2025-09-19
1453799 생활가전 LG전자 진혜연 2025-09-19
1453798 유통 힘내라농가 정지원 2025-09-19
1453797 자동차 쏘카 노종근 2025-09-19
1453796 금융 신한라이프 김희원 2025-09-19
145379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민규 2025-09-19
1453794 통신 KT telecop

처리중

cctv 불량
이원택 2025-09-19
1453793 생활용품 파뷔에 나은기 2025-09-19
1453792 생활가전 코웨이 최유진 2025-09-19
1453790 식음료 건강의집 한순옥 2025-09-19
1453784 유통 luxwory.com

처리중

환불금
박성배 2025-09-19
1453783 유통 AL네트웍스 이창민 2025-09-19
1453780 식음료 스타벅스 송현아 2025-09-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