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에스온 ] (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원미
  • 조회수 : 2,929회
  • 작성일 : 26-06-12 17:58:43

본문

제목: 음식물처리기 설치 후 즉시 배관 막힘 발생 + 설치 과정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피해구제 재요청
안녕하세요.
6월 5일 음식물처리기를 설치한 소비자입니다.
설치 당일부터 싱크대 배관이 완전히 막혀 정상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첨부한 사진 및 영상에서 확인되듯 음식물 찌꺼기가 배수구 내부에 쌓여 물이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문제점
설치 과정의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계약자는 저(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동생에게만 설명하고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설치 기사는 동생에게 “배관이 막힐 수 있다”, “역류 시 배관 청소 비용 약 20만원”, “출장비 3만원”, “기계 고장 시 7만7천원” 등의 중요 위험사항과 비용 발생 가능성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약자인 저와 함께 거주하는 어머니에게는 해당 내용이 전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소비자기본법 제12조(설명의무) 및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방문판매 등에 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위반한 행위로 판단됩니다.
배관 상태 인지 후에도 설치 강행
설치 기사는 이후 저와의 통화에서 “배관을 50% 정도는 뚫어놓고 갔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이는 설치 당시 이미 배관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설치 작업을 강행한 명백한 과실입니다.
결과적으로 설치 당일 바로 배관 막힘이 발생하였습니다.
소비자 보호센터 1차 답변에 대한 이의
귀 센터에서 받은 답변(첨부 사진 참조)은 “제품 하자로 사용에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라는 일반적인 안내문으로, **본 건의 핵심 쟁점(설명의무 위반, 계약자 미동의, 설치 기사의 사전 배관 문제 인지 후 강행 설치)**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하자가 아니라 설치 과정의 명백한 불법·부당 행위로 인한 피해임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형식적인 답변으로 보입니다.
요청사항
설치 기사가 배관 문제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설치한 경위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 조사
계약자가 아닌 가족 구성원과의 대화만으로 설치를 진행하고, 계약자인 저에게 중요 위험사항을 설명하지 않은 설명의무 위반 여부 검토
설치 과정과 배관 막힘 사이의 명확한 인과관계 조사
소비자 부담 없는 원상복구(음식물처리기 철거 및 배관 복구) 와 전액 환불
향후 발생할 배관 청소 비용, 출장비 등 모든 비용에 대한 설치업체 책임 확인
설치업체에 대한 행정지도 및 소비자 피해구제 조치
본 건은 단순한 제품 불만이 아니라, 설치업체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한 소비자 권익 침해 사안입니다.
1차 답변과 같은 형식적 회신이 아닌, 실질적인 사실조사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신속한 조사와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음식물 처리기, AS로도 해결 안 되는 역류·악취 민원 다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977 식음료 현대홈쇼핑 임해생 2025-09-29
1454976 기타 웰티즌 최유진 2025-09-29
1454975 기타 우아한농부들(주)모범기한

처리중

상품불량
박정아 2025-09-29
1454974 유통 모던아울렛 2025-09-29
1454973 기타 세진침대 송수미 2025-09-29
1454972 생활용품 유어제이

처리중

반품 거절
이진주 2025-09-29
1454971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정영덕 2025-09-29
1454970 휴대전화 Ig중앙대리점 정덕근 2025-09-29
1454969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정영덕 2025-09-29
1454968 식음료 (주) 롱맨365 박남구 2025-09-29
1454967 식음료 (주)롱맨365 박남구 2025-09-29
1454966 건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김성빈 2025-09-29
1454965 생활용품 홀드앤픽 박헌정 2025-09-29
1454964 건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김성빈 2025-09-29
1454963 유통 삼성전자 김민정 2025-09-29
1454962 생활가전 월드전자 송은숙 2025-09-29
1454953 식음료 쿠팡 차누마켓 양갑성 2025-09-29
1454952 식음료 차누마켓(쿠팡) 양갑성 2025-09-29
1454951 생활용품 테무 김미아 2025-09-29
1454950 식음료 교촌치킨 용산새방로점 강미화 2025-09-29
1454949 항공·여행 트립닷컴 서유태 2025-09-28
1454948 항공·여행 에어서울, mytrip 정준우 2025-09-28
1454947 기타 착한하수구 신라영 2025-09-28
1454946 식음료 바른채움 / 홍석일 백애현 2025-09-28
1454945 생활용품 소문난옷집 홍진희 2025-09-28
1454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8
1454943 식음료 창남괄도전자상거래유 임병권 2025-09-28
1454940 식음료 새벽수산 이연서 2025-09-28
1454939 식음료 새벽수산

처리중

환불거부
이연서 2025-09-28
1454920 식음료 스타벅스 코리아 상암DMC점 임세진 2025-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