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2,656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795 생활가전 samsea 김성희 2025-09-26
1454792 항공·여행 여기어때 수진 2025-09-26
1454791 생활용품 크림어플 김소윤 2025-09-26
145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병옥 2025-09-26
1454789 금융 현대해상 최은영 2025-09-26
1454788 항공·여행 스피킹맥스- (주)위버스브레인 양진이 2025-09-26
1454787 생활용품 (주)라포랩스 정경애 2025-09-26
1454786 식음료 비엘피 다이어트식품 윤성근 2025-09-26
1454785 기타 세이펜 황혜미 2025-09-26
1454784 금융 동래온천우체국 양진이 2025-09-26
1454783 통신 틱톡 임춘자 2025-09-26
1454782 서비스 로젠택배 최주연 2025-09-26
1454781 식음료 미다몰 옥광호 2025-09-26
1454780 통신 KT 박양원 2025-09-26
14547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6
1454778 생활용품 슬립퍼 김신혜 2025-09-26
1454777 생활용품 무신사 고민지 2025-09-26
1454776 생활가전 LG전자 이해순 2025-09-26
1454773 유통 커피몰 송원영 2025-09-26
1454772 생활가전 세라젬 송글라라 2025-09-26
1454771 생활용품 익명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9-26
1454767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수리의뢰
박승학 2025-09-26
1454764 생활용품 케이스티파이 남형우 2025-09-26
1454758 유통 비엘피제로셋 이향선 2025-09-26
1454756 식음료 주식회사제약모아 하경자 2025-09-26
1454749 유통 쿠팡 오현주 2025-09-26
1454746 통신 삼성전자서비스금오터 김욱재 2025-09-26
1454745 유통 케이_tradig

처리중

배달지연
길기언 2025-09-26
1454744 기타 주식회사 모란카노코리아 이광우 2025-09-26
1454740 생활용품 소르르홈데코 최범규 2025-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