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2,638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214 유통 롯데하이마트 월드타워점 백지혜 2025-10-08
1456211 기타 엘하우스 조아라 2025-10-08
14561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8
1456176 유통 쿠팡 문민우 2025-10-08
14561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호경 2025-10-08
1456173 유통 쿠팡 박소은 2025-10-08
1456172 서비스 플랜에이치 자양역점 정화실 2025-10-08
1456171 항공·여행 UH플랫 대구점 이시현 2025-10-08
1456170 항공·여행 Uh플랫 레지던스

처리중

Uh플랫
이시현 2025-10-08
1456169 식음료 목포 북항소재 방송국노래연습장 비익조 2025-10-08
1456168 기타 스카이종합설비 이현숙 2025-10-08
1456167 자동차 인터바이크 최세환 2025-10-08
1456162 기타 스카이종합설비 이현숙 2025-10-08
1456156 기타 블랙멀티짐 도농점 송인경 2025-10-08
1456155 유통 쿠팡 문민우 2025-10-08
1456143 식음료 명륜진사갈비용인구성점 김수한 2025-10-08
14561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재성 2025-10-08
1456138 항공·여행 (주)티웨이항공 김동섭 2025-10-08
1456137 항공·여행 제주항공 김정식 2025-10-08
1456128 식음료 Ounnis 최금이 2025-10-08
14561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세연 2025-10-08
1456126 기타 대림세탁소 정윤식 2025-10-08
1456122 기타 대림세탁소 정윤식 2025-10-08
1456118 건설 명인외벽

처리중

AS 불만
박정호 2025-10-08
1456117 건설 풀무원 이희경 2025-10-08
1456116 통신 LH 이희경 2025-10-08
1456115 금융 LH 이희경 2025-10-08
1456114 항공·여행 한샘 이희경 2025-10-08
1456113 생활용품 SK텔레콤 이희경 2025-10-08
1456112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5-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