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선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옷수선 ] 의류수선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훈
  • 조회수 : 2,626회
  • 작성일 : 26-06-15 13:06:09

본문

와이프와 커플 옷을 한다고 lg몰에서 꼼데가르송 반팔티(95,400원) , AMI반팔티(81,500원) , 나이키(94,582원)을 사서 6월5일 택배를 받아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수선을 맡기려했고 동네에 명품옷수선이라는 수선집이 있어 6월10일 48,000원을 주고 수선을 맡겼습니다
입어보고 원하는 길이에 옷핀을 꼽아주셨고 2일뒤인 금요일(6월12일) 오후에 와이프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날인(6월13일) 아침에 출근전에 입었는데 너무 짧아서 못입을꺼같아 수선집에 전화하니 휴무라서 전화연결이 안되어 월요일(6월15일) 직접 찾아가서 수선을 잘못하셨다고 얘길하니 1~2만원이면 해결해주겠지만 금액이 커서 못해준다고 합니다.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새 옷인데 지금은 너무 짧아 문신이 다보여서 아예 입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312 통신 SK텔레콤 이주상 2025-10-24
1459311 기타 중고나라 전순해 2025-10-24
1459310 유통 쿠팡 김지열 2025-10-24
1459309 통신 KT 마채은 2025-10-24
1459308 항공·여행 제주고속 김현희 2025-10-24
1459307 생활가전 세스코 이종덕 2025-10-24
1459306 기타 골드팡 위성희 2025-10-24
1459305 유통 쿠팡 최선우 2025-10-24
1459304 서비스 주)제이알커뮤니케이션 권미정 2025-10-24
1459303 자동차 당진 삼봉 카센터 김인상 2025-10-24
1459302 기타 쿠팡

처리중

사과반품
최선우 2025-10-24
1459301 통신 KT 서창희 2025-10-24
1459300 유통 롯데홈쇼핑 김혜림 2025-10-24
145929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2025-10-24
1459298 생활용품 번개장터 홍종옥 2025-10-24
14592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4
1459289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효근 2025-10-24
1459288 기타 일색더 서윤재 2025-10-24
1459287 유통 럭키샵 이재철 2025-10-24
1459285 기타 일색더 서윤재 2025-10-24
1459284 유통 에이블리 신영선 2025-10-24
1459283 기타 부산시육상연합회 성기화 2025-10-24
1459279 유통 네이버쇼핑 미뇽뮤즈 박예은 2025-10-24
1459270 항공·여행 롯데관광 안준석 2025-10-24
1459268 기타 하운드짐 (헬스장) 김정훈 2025-10-24
1459266 기타 법무법인 대륜 김삼예 2025-10-24
1459265 기타 1001안경점

처리중

선글라스
김건우 2025-10-24
1459264 기타 햇빛농원 조윤석 2025-10-24
1459259 금융 신한라이프 노지민 2025-10-24
1459253 기타 면세점 진세윤 2025-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