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3,223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837 생활용품 루반트 유정현 2025-10-22
14588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2
1458835 기타 한빛화학 김종숙 2025-10-22
145883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예순 2025-10-22
1458833 기타 힘내라농가 김금순 2025-10-22
1458832 식음료 족발타령 삼천점 김명철 2025-10-22
1458831 유통 카카오쇼핑 김희선 2025-10-22
1458830 생활용품 ANNA1호점 윤경희 2025-10-22
1458829 생활용품 ANNA1호점 윤경희 2025-10-22
1458828 유통 G마켓 장우재 2025-10-22
1458827 기타 아고다 김하자 2025-10-22
145882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천 2025-10-22
1458825 생활가전 로엘 손경수 2025-10-22
1458824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수진 2025-10-22
145882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미란 2025-10-22
1458822 기타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주안영업소 조재헌 2025-10-22
1458821 유통 유앤아이폰 조호진 2025-10-22
1458820 기타 더풋샵 루원시티점 황선민 2025-10-22
1458819 기타 (주)리폼 - SNS닷컴 이은미 2025-10-22
1458818 유통 CJ온스타일 이명숙 2025-10-22
1458817 기타 카카오 정혜연 2025-10-22
1458816 생활가전 새라잼파우제 이대영 2025-10-22
1458809 유통 컴바이어즈 김민재 2025-10-22
1458807 기타 답변이안보여요 한창민 2025-10-22
1458806 기타 애드매스 이세미 2025-10-22
1458805 기타 바른건축. 도호메디칼 전 수필 2025-10-22
1458804 식음료 주식회사 한경어게인(시골농부) 이도연(주문자명: 이제니) 2025-10-22
1458802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송희 2025-10-22
1458801 유통 케이온 김기범 2025-10-22
1458799 유통 Hong Kong Changlong Digital Technology C 장종육 2025-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