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료만 납부하고 수업 두번 받고 학원이 없어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렌미 미용학원 ] 수강료만 납부하고 수업 두번 받고 학원이 없어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미
  • 조회수 : 2,888회
  • 작성일 : 26-06-09 01:17:13

본문

저는 트렌미 부천지점 부원장 오희정님으로부터 2024년도 언제든 수업을 받을수 있고

어디서든 각 지점에서 받을수 있다고 하여 78만원을 내고 눈썹 아리라인 입술라인을 배우는 조건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부천지점으로2024년 5월 12일에 등록하여 79만원을 결재한뒤

일본에 다녀와 8월에 수업을  참석하며 수업재료를 130만원 결재하였습니다.

알아 버뻐소 잠시 수업을 쉬었는데 트렌미 실장으로 부터 

무제한 수업기간과 수업 내용에 대해 심화과정으로 국비 보조를 받아 80만원을 결재하면

언제든지 와서 수업을 두피컬러링 헤어라인까지 기초부터 실습무제한으로 해주겠다고 하여

2024년 12월 20일에  결재해놓고   언제든 와도 된다는 얘기에 큰 부상을 당해서 학원을 쉬고 있었는데

2025년 6월29일에 트렌미 미용학원 전체공지가 날라왔습니다.

타학원 부평트렌미또는 부천아뜰리에로 이동수강도 가능하다며 2025년7월1일부로 

학원 내부 사정으로 학원을 문을 닫게 되었다는  문자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학원은 불법 건축물 변경으로 

사업장이 취소되었는데 그피해를 고스한히 저희 수강생들에게 입히고 있습니다.


나중에 강남에서 수업을 진행해주겟다는 약속이 있었고

일이 안정이 되지 않아서 시간이 안되어서

2025년12월 말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계속 연락하였으나 아예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연락이 되지 않아 경찰서를 가야 될것 같다고 하니 문자로 강남으로 나오라는 얘길 해놓고

전화도 받지 않아서 문자로 담당자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는데도 묵묵부답이라서

학원비를 돌려 받고 싶어 사건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든 체인점 어디서든 수업을 받을수 있다고 하였으나

영등포지점이나 부평지점에서는 수업을 해줄수 없다고 하며 다른 얘기를 하고

트렌미 본사는 아예 전화를 받지도 않고 톡으로도 문의를 남겻으나 답이 없습니다.


300만원 가까이 결재를 해두고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속입수를 써서 몇개월 뒤에 문을 닫는 학원이

이렇게 사기를 쳐서 수강생을 우룡했습니다.

모든 책임은 본사에서 진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연락도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큰 피해를 입고 있으니 꼭 선처 부탁드리며 해결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5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0
1460559 기타 네오테크 임성남 2025-10-30
1460558 기타 착한하수구 조선경 2025-10-30
1460557 기타 델루나멤버쉽 조정원 2025-10-30
1460556 통신 SK텔레콤 양준영 2025-10-30
1460555 기타 발톱무좀약 인터넷 판매 효과없음 신송균 2025-10-30
1460554 생활용품 디미트리블랙 홍종걸 2025-10-30
1460553 기타 늘온상사 최배성 2025-10-30
1460552 자동차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30
146055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냉장고 문
조경옥 2025-10-30
1460550 유통 롱맨365통신판매자 010 6510 7992 이돈근 2025-10-30
1460549 생활용품 크로커다일 이세은 2025-10-30
1460548 유통 유이르무이 권현지 2025-10-30
1460547 항공·여행 야놀자 고은우 2025-10-30
1460546 생활가전 코웨이 백경제 2025-10-30
1460545 유통 인터파크 전소연 2025-10-30
1460544 유통 커브스 둔산클럽 김선미 2025-10-30
1460543 통신 SK텔레콤 석성숙(석재근) 2025-10-30
1460541 통신 SK텔레콤 권민정 2025-10-30
1460540 유통 나인그랩 정미소 2025-10-30
1460539 생활가전 코웨이 백경제 2025-10-30
14605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0
1460537 기타 쥬비컷 박수현 2025-10-30
1460533 서비스 (주)에이치애드 이길복 2025-10-30
1460532 기타 주식회사 시엠프레 전주점 정해명 2025-10-30
1460531 기타 나인그랩 이선지 2025-10-30
1460530 기타 롱맨365 김도일 2025-10-30
1460529 유통 옥션 이지현 2025-10-30
14605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신구 2025-10-30
1460527 생활용품 레이디백

처리중

연락두절
이보영 2025-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