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키 오내용 판매로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샵 ] 스마트카드키 오내용 판매로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현민
  • 조회수 : 2,832회
  • 작성일 : 26-06-05 15:08:39

본문

아이오닉9 2027년형 차량 출고를 하면서 현대샵에서 스마트 카드키 구입 했는데 등록하려고 하니 2027년형은 지원 자체가 안된다해서 반품 하려고 알아보니 카드키 표면 OPP필름을 제거하면 반품이 안될 수 있다고 반품 배송비도 내야 된다고 합니다. 근데 카드키 보호필름을 제거 했다가 일단 다시 붙여둔 상황이고, 마이현대 공식 어플에서도 제 차량이 등록이 되있고 구입 홈페이지에서도 "내 차에 맞는 상품" 으로 검색을 했을때도 검색이 가능 합니다. 주의사항에도 2027년형은 불가하다는 단어는 있지도 않습니다. 1644-8721 판매처 고객센터에 통화하니 구입전 확인사항에도 기재가 되있다고 책임을 못지겠다는 뉘앙스로 대응하고 있는데, 오해의 소지가 많게 판매를 하고 있으면서도 책임 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2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1
1461213 기타 뉴신화렌트카 김광대 2025-11-01
1461212 기타 월드크리닝 부산용호메트로자이점 박지훈 2025-11-01
1461211 서비스 대성마이맥 권민재 2025-11-01
1461210 유통 CU제주공항점 박성천 2025-11-01
1461209 자동차 Jeep 이창근 2025-11-01
1461208 식음료 광장시장 호떡 정규은 2025-11-01
1461207 기타 마산건재(등록번호 608-81-31892) 한주영 2025-11-01
1461205 항공·여행 (주)리폼 - SNS닷컴 이은미 2025-11-01
1461204 생활용품 퀸잇사이트 (르보레31) 김정숙 2025-11-01
14611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봉기 2025-11-01
1461180 식음료 세븐일레븐 최원일 2025-11-01
1461179 기타 메타코리아 윤은서 2025-11-01
1461178 항공·여행 메타코리아 윤은서 2025-11-01
1461177 유통 험블리치 (네이버스토어) 김영윤 2025-11-01
1461176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1
1461175 기타 평림수산건어물 이근민 2025-11-01
14611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1
1461172 생활용품 벨로침대 김강영 2025-11-01
1461169 금융 KB국민은행 고경민 2025-11-01
1461168 기타 baro 키오스크 셀프빨래방 임사홍 2025-11-01
1461167 통신 KT 고경민 2025-11-01
1461166 생활용품 빌라주단 황주희 2025-11-01
1461164 기타 이사마스터 신영인 2025-11-01
1461163 기타 클린토피아 이미연 2025-11-01
1461161 기타 빡빡홈클린 남주연 2025-11-01
1461160 항공·여행 아고다 김아름 2025-11-01
1461159 서비스 넥슨 황윤성 2025-11-01
14611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1
1461153 기타 삼삼엠투 서경희 2025-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