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3,134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138 금융 교보악사 이경석 2025-11-05
1462136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우식 2025-11-05
1462135 생활용품 mlb키즈 촤소연 2025-11-05
1462129 유통 쿠팡 김도연 2025-11-05
1462127 생활용품 주식회사 아로레 이재영 2025-11-05
1462126 통신 에스피엘 서면점 고은진 2025-11-05
14621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121 기타 철원오대쌀 김란아 2025-11-05
1462119 생활용품 주식회사 나인그랩 이인아 2025-11-05
1462118 기타 크림 임서정 2025-11-05
1462115 서비스 한국BIM평가원 한보영 2025-11-05
1462112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대림통상
이영림 2025-11-05
1462109 서비스 CJ대한통운 유하은 2025-11-05
1462108 기타 주식회사 아로레 이재영 2025-11-05
1462105 유통 시골농부 유성주 2025-11-05
1462103 식음료 파스퇴르우유 김아라 2025-11-05
1462101 식음료 시골농부 유성주 2025-11-05
1462088 자동차 현대자동차 함우식 2025-11-05
1462081 기타 차암동 퍼니팝 최성은 2025-11-05
1462076 기타 삼정귀금속거래소(오리역홈플러스지하1층) 김범용 2025-11-05
14620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074 금융 삼성화재 박순하 2025-11-05
1462073 유통 에스엠브랜드마케팅 김지현 2025-11-05
1462072 금융 삼성카드 최혜순 2025-11-05
1462070 유통 우영유통 박성천 2025-11-05
1462069 식음료 쿠팡

처리중

소비기한
윤지현 2025-11-05
1462068 기타 SPAR 스파알 마사지기 판매업체 이덕언 2025-11-05
1462067 유통 KREAM(온라인쇼핑몰) 정일수 2025-11-05
1462061 자동차 현대자동차 황태규 2025-11-05
1462060 기타 도그마루 인천논현점 이시영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