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3,666회
  • 작성일 : 26-06-05 08:40:30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098712  판매가 : 140000원

다른 고발내용과 같이 같은날 보냈고요 커피머신인데 박살이 났습니다.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841 자동차 문래자동차공업 홍철민 2025-10-31
1460840 생활용품 카이 안마의자 조정홍 2025-10-31
1460839 생활용품 양주상일리베가구 김진주 2025-10-31
1460838 생활용품 동서가구 정연욱 2025-10-31
1460837 서비스 유어네일 반포 KOMIAE 2025-10-31
1460836 서비스 네일샾 고미애 2025-10-31
1460835 생활용품 CUCKOO(쿠쿠) 조경연 2025-10-31
1460830 생활용품 에스믈라다(유한회사)

처리중

허위광고
박승현 2025-10-31
1460828 기타 착한이사 장대복 2025-10-31
1460823 식음료 월간푸드 김낙영 2025-10-31
1460822 생활용품 주식회사 아트(사업자번호 6518702199/통신판매업신고 2021-서울중구-1943) 정희정 2025-10-31
1460821 유통 미시스타일 이현우 2025-10-31
146082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하진 2025-10-31
1460819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심윤호 2025-10-31
1460818 유통 G마켓 권서현 2025-10-31
14608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령 2025-10-31
1460816 생활용품 동서가구 황호민 2025-10-31
1460815 유통 쿠팡 최은미 2025-10-31
1460814 건설 R.고려개발 김철곤 2025-10-31
1460812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계약위반
김상현 2025-10-31
1460811 기타 밸라짜 김인경 2025-10-31
146081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31
1460809 생활가전 티케이케이 조은정 2025-10-31
1460808 유통 99플라워(카카오톡 선물하기) 김민경 2025-10-31
1460807 식음료 유튜브사이 광고로 클릭해서 들어갔어요 조선미 2025-10-31
1460802 생활용품 클라터뮤젠(등산)

처리중

AS
한봉종 2025-10-31
1460801 기타 오늘팜협력농장 이은주 2025-10-31
1460798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상완 2025-10-31
1460797 기타 서울강동구 더런드리성내점 빨래방 이승애 2025-10-31
1460790 건설 SK에코플랜트 강기성 2025-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