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성욱
  • 조회수 : 2,420회
  • 작성일 : 26-06-16 14:12:45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집에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장애 접수를 하였고, 이에 따라 A/S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집에는 초등학생 자녀만 있었고, 성인 보호자인 저는 현장에 없었습니다.

점검 후 기사로부터 “코드(케이블)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코드가 빠져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며, 기사 역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증빙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사로부터 수리가 완료된 후에야 유상 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직후 곧바로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1. 문제점

가. 사전 고지 부족

고객센터를 통해 A/S를 접수할 당시 방문 점검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나. 현장 확인 절차 미흡

방문 당시 성인 보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사진, 영상 등)을 남기거나 고객에게 확인받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기사가 주장하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고객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 수리 완료 후 일방적 통보

문제 원인과 비용 발생 여부에 대해 고객과 충분한 협의 없이 수리 완료 후 일방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고객의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라. 고객 응대 문제

기사는 오후 5시 30분경 방문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으나 이후 별도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기사에게 연락하여 방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 회사의 일방적 판단

이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고객의 입장이나 확인 절차에 대한 검토 없이 기사 진술만을 근거로 비용 청구가 정당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요청 사항

가. 해당 수리비 청구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나. 당시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 제출 여부 확인

다. 성인 고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진행된 점검 및 비용 청구 절차의 적법성 검토

라. 고객 동의 없이 진행된 유상 처리 절차에 대한 검토

마. 향후 동일 사례 방지를 위한 고객 고지 및 확인 절차 개선

본 민원은 단순히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확인 절차 없이 기사 판단만으로 유상 비용이 청구된 점과 고객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792 생활가전 일월온수매트

처리중

A/S 접수
이미숙 2025-11-04
1461791 유통 도매꾹 손지연 2025-11-04
1461790 유통 트렌비 서지민 2025-11-04
1461788 서비스 뇌새김 김문영 2025-11-04
1461785 유통 당근마켓 달콤한과일창고(사업자번호 2039415299) 유혜정 2025-11-04
1461784 기타 유앤아이폰 안현서 2025-11-04
1461783 기타 경동화물 주식회사 사인몬스터 2025-11-04
1461781 식음료 루솔 이유식 김규린 2025-11-04
1461777 서비스 한진택배 윤현무 2025-11-04
1461771 생활용품 센리 서경환 2025-11-04
14617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4
1461768 유통 G마켓 조우철 2025-11-04
1461767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시연 2025-11-04
1461762 기타 1층 부업집 김정희 2025-11-04
1461759 기타 조선일보 손용환 2025-11-04
1461757 기타 클릭앤퍼니 한선희 2025-11-04
1461754 기타 맑은집 이태준 2025-11-04
1461753 기타 에스케이24 박광석 2025-11-04
1461752 생활용품 슬라운드 박선영 2025-11-04
1461751 서비스 바로 이집 - 전국 실시간 급매물 조만식 2025-11-04
1461750 생활용품 로프트샵 한주완 2025-11-04
1461749 유통 네이버쇼핑 (아모레퍼시픽) 김옥경 2025-11-04
1461741 생활용품 더팬샵 이세화 2025-11-04
1461737 식음료 상주곶감 김춘빈 2025-11-04
1461730 자동차 타이어뱅크 구덕운동장점(타이어교체/수리 불가 판정) 김유선 2025-11-04
1461729 항공·여행 네이버 서정명 2025-11-04
1461728 생활용품 광주투엠 이준혁 2025-11-04
1461727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4
1461726 유통 싸다구마켓

처리중

환불요청
이성철 2025-11-04
1461725 유통 한국비만연구소 정승연 2025-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